안녕하세요 이제 대학생 되는 88 년 생입니다 ㅠㅠ
남친은 충주공고 건축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놀이공원에 가서 벤치에 있다가
제가 실수로 방귀를 꼇습니다 ㅠㅠ
그런데 남친이 농담으로 받아줘서 다행이었는데
남친이 제가 민망할가봐 그런지
자기도 계속 방귀를 뀌는겁니다 ㅠㅠ
그래서 저도 남친이 민망할가봐 방귀를 끼는데
억지로 나오게 하려고 하다가 바지에 설사를 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고 속옷을 버리고
남친한테 집에 간다고 하고혼자 왔습니다
남친이 100% 눈치 챈거 같아요 ㅠㅠ
지금 일주일째 연락 피하고 있어요 ㅠㅠ
어떡하죠?ㅠㅠ
계속 만나도 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