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글을 클릭해주셔서 감사하구요 !
저는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어린게 공부나 하라고 하시지 마시고 조언 좀 구걸할게요~
같은 고등학교를 갈 남자애가 있거든요?
그런데 처음엔 그저 그랬는데 점점 친해질수록 그애가 너무 좋은거있죠?
정말 저는 제가 왜이럴까싶을 정도로 하루종일 걔 생각만 납니다.
하지만 저는 ...짝사랑으로 끝내고 싶지않아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그아이랑은 자주 문자나 메신져로 연락을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편하게 이야기도 하구요. 둘이서 같이 놀기도 하고요.
전 성격이 활발한 편이라서 사람들하고 금방 친해지는 편이라서 남자든 여자든 항상
편하게 이야기하는 그런 아이에요~ 그런데 .. 이상하게 그애랑 대화할때는
내가 이런 말을 하면 그애가 어떻게 생각할까 ? 하고 일일이 고민하게 되고
신경쓰이고 문자답장이 늦으면 일부러그러는건 아닐까 ? 싶기도하고
그애생각만 납니다. 정말 바보같아요.
자, 결론은요.
무턱대고 고백할 생각은 없습니다.
3년동안 같은반을 해야 할 아이인데 괜히 차였다가 머쓱해지고 싶지않거든요.
그리고 그애가 저랑 친하게 지내는건 친구로써일지 여자로 보는것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제 마음을 은근슬쩍 표현하고싶지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은근슬쩍...그아이의 마음도 떠보고싶지만 제가 그런건 잘 못하겠네요.
다른사람의 연애사는 어찌그리 잘 쫑알대던 제가 왜 저의 일에는 이렇게
한치앞도 못보는 장님이 되었는지 알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