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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황 겪어봤어?

로렌스 |2007.01.21 12:03
조회 205 |추천 0

안녕하세요,

클릭 일단 감사드리구요,,

제얘기가 님들의 심기를 건들엿다면 일단 사과드릴께요,,

 

우선,,제가 지금 300일 가까이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적당히 좀 부르조아에 속하는 학벌에 집안두요,

 

여기보니깐 다들 그런얘기가 많은데 정말 이런일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얼굴은 잘생긴것도 못생긴것도 아닙니다,

여자는 절대 안꼬이게 생긴 얼굴이긴 합니다,

어쩌다가 우연히 만나 조금은 긴시간에 구애 끝에 제가 그와 사귀게 됐습니다,

첨에는 어쩔줄 몰라하며 엄청 잘해주더군요,

 

정말 백일 넘게까진 정말 저를 여왕처럼 떠받들고,

매일 집에 데려다주고,,

이쁜것도 사주고,

좋은것만 먹이고,,

 

근데,,어느날,,,부턴가 정말 사람이 바뀌더라구요,

남자들,,잇잖아요,

 

자기여자가 됏다싶으면,,,,,소홀해 지는거,,

저는 몇번의 뒷통수를 맞아서,,

그느낌,,,직감이 딱 오더군요,

 

행동도 확연히 차이도 나고,

연락도 뜸하고 미치지 않고서야,,

 

저는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솔직히 저희 집과 그사람집은,,,

 

많이 차이가나는 ,,,,

 

솔직히 부끄럽지도 꿀리지도 않습니다,,

 

허나,,그사람 부모님들의 반대는 물론이고,

친척들까지 반대할꺼같은 느낌이 팍팍 들거든요,,

저는 남자친구를 만나면,,솔직히 결혼생각하고 만나는 그런성격이라,,

이번에는 정말 잘해서 행복하게 평생 살아보자는,,,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그사람 집이 잘사는거 알기전까지,,

학벌이야 얼심히 공부하면,,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들보면 그러사람들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근데,,집안차이가 좀 많이 나더라구요,,

 

아픈게 이제는 너무 싫어서,

 

그사람 행동이 정말,,

전 남자친구와 너무나 똑같습니다,

 

처음에는,,엄청 공들여 잘해주다가,,

자기여자가 됐다 싶었는지,,

연락뜸하고,,

막대하고,,,,연락안될때도 있거니와,,아픈지안아픈지 일이잇는지 없는지,,

이제는 신경조차 안쓰는겁니다,,

 

오직,,,,육체에만 관심을 가지는,,,행동들까지 너무나도 똑같습니다,

 

헤어지자라는 생각 많이했는데,,

 

매일매일 거의 1년가까이 같이 하루도 거의 빠지는날 없이 매일 만나던사람,

없으면 몇일 아프면 그만이겠지만,,

 

 

이제는 정말 아프기 싫은데,,

어쩌죠?

 

그사람 바람피는걸까요?

저를 엔조이 상대로 생각하는 걸까요?

 

결혼하자하자 나밖에없다라고는 하는데,,

정말 맞는말일까요?

 

진심일까요?

 

 

악플은,,,넣어두시고,

베플만,,,꺼내주세요,

 

 

 

악플은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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