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80일좀넘은여자친구가
있었거든요
근데쟤가돈도없고솔직히부담도되고
집도서울에서성남까진데
너무멀잖아요그것도제가맨날가고
자기가오는것도아니고
그래서그땐그게제가좋아해도
그렇게좋아하는지몰랏엇어요
왜있을때잘해라는말이잇잖아요
결국대충일주일전에.
놀다마지막에집에대려다줄때
한마디햇어요."헤어지자"라구요
그랫더니여자친구가이유를묻고나서
그냥싫어졋다고햇어요..
그러니깐자기는생각을좀더해보겟다면서
대문을발로쾅차고들어갓어요...
황당햇죠저로선너무미안햇어요
제가해줄수잇는게아무것도없어서
너무미안한마음에그랫어요싫어서는아니죠
절대로그뒤로연락이없엇어요
맨날연락도안하냐?하면서구박하던애한테
귀찮게구는애도사라지니깐
정말허전하고슬펏어요
그때알앗죠내가정말얘없이는나도못살거같다
하고요
그래서얼마전에공중전화로전화를해봣어요
목소리가정말어두웟어요그래서
저라고밝혓어요그러니깐막울더라고요
울면서전화를팍끈어버린거예요정말마음이
찢어질정도로아팟어요
그때부터제가계속전화하고그래도
항상목소리가어둡고울먹엿어요
얼마전에는술취까지해서전화를받더라고요
전다시돌아가고싶어요
어떻하죠?
욕을 하셔두 좋으니 성의껏 답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