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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난 딸의 식사 기도 ㅡ.ㅡ

유머지기 |2003.04.11 00:20
조회 3,504 |추천 0

어느 집에서 손님들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하게 됐다.

집주인인 엄마가 여섯살난 딸에게 말했다.

“오늘 식사기도를 네가 한번 해볼래?”

그러자 딸이 난처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엄마,나는 기도할 줄 모르잖아.”

“그냥 엄마가 평소에 하던 대로 하면 되지.”

그러자 딸이 기도를 시작했다.

 


“하느님,우리집에는 왜 자꾸 귀찮은 손님들이 많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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