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들판에서 토끼가 먹을 것을 찾다가
당근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당근을 잡으려 뛰어 갔는데
당근이 그것을 눈치 채고 후다닥
도망 가버렸습니다.
결국 토끼는 당근을 못잡고 말았습니다.
그 때 헌혈차에서 무우가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본 토끼가 놓칠새라
얼른 달려가서 무우를 잡고 하는 말이
"야 당근! 수혈했다고 내가 모를 것 같아!"
**********아침향기 중에서*********
사기를 치고 얼굴을 성형하여
숨어 잇다가 잡힌 어떤
뉴스를 보다가 이 글을 올립니다.
님들이여
오늘도 아름다운 날씨입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영원을 한번 생각해 보시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