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24살의 남자입니다 ㅎ
다름이 아니라 저는 치마입은여자를 보면 미치겠습니다 ㅡㅡ
너무좋습니다 (무조건치마입은여자말고 좀 입어서이쁜여자)
다른남자들도 다 그런건 아는데 저는 지나가다가도 100미터 전후방을
다 살펴봅니다 ㅡㅡ;; 제친구들이랑가다가 오 저여자 이쁘다 싶음 저는 벌써
그여자찍고 또 다른여자를 보고있는상태입니다 ㅡㅡ;;시력은 겁나 좋습니다 ㅎㅎ
요새 여자분들 레깅스에 부추신으시는데 오 ...정말 행복합니다 ㅠㅠ
병아닌가요 저는 특히 심해요 어째야합니까?ㅠㅠ
옛날에는 고딩때 집에가는 버스를 타는데 치마입은 여자가 타서 내리는데 ㅡㅡ
저도 몰래 따라 가고있는겁니다 ㅡㅡ;; 걍 환각상태로 아 진짜 .....저도 모르게 제가 가고
있습니다 가다가 여기가 어디지 하면서 길을 잃어 버린적도 있습니다 나이가 더 들면 더 심해
지는건 아닌지 ㅠㅠ 여러분들 조언좀해주세요 ㅠㅠ
하하...주제도모르고 이쁜여자를봅니다 ,,, 얼굴이 다가 아닌데 ,,
고딩들은 눈에안보여요 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