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가다보면 이런 회사들이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돌아갈 서비스의 질이라던가...
파는 제품의 질이라던가.. 뭐 이런 것은 안중에도 없고...
그냥 돈만 벌면 된다고 생각하는 회사들...
대 기업일수록 이런 경우가 적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더군요.
아무리 대기업이라 할지라도 작은 영업소의 주인에 따라 서비스의
질이 또 달라질 수 있는 거니까요~
그럴 경우엔 바로 기업으로 클레임을 거는 것이 가장 확실한 것 같더군요.
불친절을 경험한 그 영업소에는 아무리 얘기해도
먹히지 않습니다.
요즘엔 워낙에 인터넷이 발달하다보니...
인터넷에 유포시킨다거나 한다고 하면 겁을 먹는 경우들이 많지요.
이런 점을 악용해서는 안되지만...
가끔 충격은 괜찮은듯~ ^^;;
아무튼... 돈 벌기에만 급급하고 서비스, 제품 질에는 신경 안쓰는 기업들!!
정신 좀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