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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그녀의 한마디....

전부너였다 |2007.01.24 17:30
조회 666 |추천 0

4달정도 만난 한살많은 여자가있습니다 제나이는 25살이고 그녀는 26살이구요

친구때문에 알게되서 사귀게 됐엇는데 잘사겻습니다 한2달간은....

근데 서로의 오해로 인해 한번 심하게 싸운적있습니다 서로 다신 안볼것처럼 싸워서

저도 끝내겟다는 마음을 먹고있엇는데... 제가 여자한테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서

용서해달라고 새벽에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없엇습니다

 

담날 전화해서 용서해달라고 하니까 아직 모르겠다네요 제가 잘못했다고 다신안그러겟다고해서

다시 만나게됐습니다 잘 지내다가 그녀와 둘이 술마시는 가운데 그녀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너무어이가없었습니다 울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미칠것같았지만 남자답게 쿨하게 보내줬습니다

2주후에 그녀한테 전화가왓습니다 나때문에 술을 너무많이 먹어 병원에 입원했엇다고 보고싶다고..

기분이 나쁘진않앗습니다 아니 ...좋았지요 그렇게 해서 우린 크리스마스 때부터 다시만나다가

 

제가 딱 하루 연락안했는데 그걸 가지고 삐졌나 아니면 무엇때문인가 말도 하지않은체 연락하지말랍니다.. 정말 이해할수없습니다 저도 못참아서 다신연락하지마라 이렇게 말했는데 다신연락안하겠답니다 .... 하루가 지난후 남자가 생겨서 헤어지자는게 아닌거같아서 그녀가 갖고싶어했던 핸드폰케이스를 사서 그녀의 병원으로(산부인과간호사)다시 돌아와달라는 편지와 함께 부쳤어요 금욜날 보냈으니

 

월욜날 도착했을텐데 오늘 수요일까지 아무연락이없습니다... 제가 먼저 전화하고 싶지만 쉽게 용기가 나지 않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녀는 절 벌써 잊었을까요? 아니면 전화를 해서 물어볼까요

제 마음을 친구한테도 가족한테도 말할수없어서 이렇게 공감톡에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두서없이 쓴글을 여기까지 읽어주시분 정말 감사드리구요 답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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