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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에서 생긴일 ;;

외국인? |2007.01.25 03:19
조회 519 |추천 0

올해 21살을 맞은 대학생입니다.

톡을 보다가

손이 간질 거려서 글을 씁니다..ㅎ

 

아마도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인 것 같네요

여름 방학때입니다.

왜 고등학교때 방학하면 머리 모양

별별꼴로 다 바뀐다 아닙니까

전 그때 방학이라고 머리 파마를 했었죠

파마를 하러 친구놈과 미용실에를 갔는데

그때 아주머니가 과도한 친절로

앞머리에 브릿지를 공짜 넣어 주신다고 하시길래

좋다고 해달라했죠

전 원래 머리 염색빨이 잘 받는터라

하는족족 색깔이 나타나는 그런머리 입니다.

노락색으로 앞머리에 브릿지를 넣어주셧는데

앞머리만 너무 노란색이여서

전체적으로 제가 담날 노란색으로 염색을 했습니다.

파마한 머리에 노란 염색머리...

제가 피부가 굉장히 하얀편이라서

어릴때 부터 별명이 양키, 백혈병 환자, 흰둥이 등등 그랫습니다.

여튼 그렇게 머리를 하고 몇일후

제가 빵을 사려고 빵집에를 갔어요 가서 빵살거 고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마침 4살 5살 정도 되보이는 여자아이가 엄마랑 함께 빵을 사러 들어왔죠

전그때  별생각없이 제가 살빵을 고르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근데 그 여자아이가 내 옆으로 오더니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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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 외국인이다~~"

하는겁니다.  _-;;; 당황한 저는

말을 못하고 있던참에

그 여자아이의 엄마가 달려 오더니 하는말 ;;

 

" 얘~!! 그러면 안되~ "

저를 보니더 "죄송합니다~"

이러는거에요  ;;

 

전그냥 .. 너무 황당해서 

" ^____^ ;;;;;;"

이랫죠.. 여튼.. 이야기 끝입니다.

ㅎㅎ 죄송 ; 글제주가 없어서 ;;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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