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을 마치고 일찍 다른사이트 모임이
있어서 송파에 갓습니다~~그기서도 즐겁게 마시고 노래를 부르면서도
마음한구석엔 거동이 불편해서 아님 술에 취해 또는 장애로 일층입구에 봉사 단체에서
나누어주는 밥을 못먹구 잘 노숙자 생각때문에 일찍 모임을 마치고
약간의 커피와 쇠주를 사가지고 영등포역엘 갔엇답니다
역시 대합실에선 술에취해 자구잇는 노숙자 그리고 장애로 밥먹으로 가지못하는
노숙자들을 발견하군 내가 깨워서 아니면 밥을 타다가 갔다 주엇더니 게눈감추듯
먹고선 고맙다구 절을 열두번두 더하더군요~~!! 그기다 상처가난 두사람
자원봉사 단체에 연락해서 간단한 응급치료가 되게 하구 왔더니
기분이 넘 좋으네~~~대합실에서 노숙자들이 냄새풍기니 얼굴 찡그리는 사람
안타깝게 구경만 하는 일반인들을 보며 다 자기 살기 바쁜데 노숙자는
무엇하러 관심을 가지나 란생각들을 하더군요~
하지만 지금 정치 하는인간들 단하루라도 정권 잡을생각보담은
정말로 진실로 어려운 민초나 노숙자들과 동거를 하며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수가 없을까하고
나혼자 생각해보앗네요~~!! 자기딴엔 국민의 지팡이가 되겟노라구 한 수많은작자들이
나라를 이지경까지 오게 하엿는가요? 대기업 이나 큰마트나 권력에 빌붙은 인간들만 살찌우는
인간들이 요즘 정치하는 인간들 아닐런지~ 다시금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