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 몇몇이 같이일을합니다..
물론 저는 사무실 관리직에 있구요
얼마전 회식자리에서 술좀 얼큰하게 다들 첸 상태에서
외국인근로자 한명이 저희 차장님더러 평택에 데려다달라구 합니다.
차장님은 평택 그런데 없어졌다구 자꾸 그러시구.. 먼소린지 첨엔
이해를 못했습니다.. 나중에서야..머릿속에 스치는 고곳
근데 외국인근로자 몇몇이 안가겠다구 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더군요..
가자구 선동한 그넘은 베트남에 애가셋인 유부남이구요..
한국온지 5개월 됐는데 5개월동안 못했다구 차장님한테 열심히 설명하더군요
미친넘..
고기맛 다떨어지더군요..
님한테 꼭 얘기하고싶군요.. 남편분이 일년을 계시든 이년을 계시든 꼭 따라가세요..
콘돔챙겨주면서 혼자 속썩지마시구요..그리구 애기는 몇개월후면 비행기탈수있을테니깐
꼭 따라가세요..참고로 저도 결혼했구 애가 6살입니다..
남자들 다시 보이더군요..물론 다그렇다는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