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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이 묻어나는..

급우울녀.. |2007.01.29 11:15
조회 264 |추천 0

항상 네이트 들어와서 오늘의 톡만 읽다가

우연하게 30대 방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글 하나하나  참 공감되는게 많은 거 같애요..

아마 비슷한 시간을 같이 공유해서 그렇겠지요?

온라인 상이지만 다들 따뜻하게 위로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게 너무 좋아보이기도하구..^^

피곤한 월요일..

이런 저런 글 읽다가 마음이 포근해져서 글 올립니다..

다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근디 언제쯤 나의 우울은 사라질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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