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해서 희망을 좀 얻으려고
철학관엘 갔더랍니다.
그런데 희망은 커녕 절망만 가득 안고 돌아왔네요.
제 사주에 상충살인가 뭐신가가 상당히 강해서
애기도 귀하고 남편하는 일도 잘 안될꺼랍니다.
가지려고 노력한게 1년인데, 병원에서도 이상은 없다는데
애기가 안생겨서 걱정 중이거든요..
근데 그런 말까지 들으니 기분이 넘 않좋습니다.
곧 좋은 소식이 있겠죠??
여러분들에게서 희망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그냥 답답해서 희망을 좀 얻으려고
철학관엘 갔더랍니다.
그런데 희망은 커녕 절망만 가득 안고 돌아왔네요.
제 사주에 상충살인가 뭐신가가 상당히 강해서
애기도 귀하고 남편하는 일도 잘 안될꺼랍니다.
가지려고 노력한게 1년인데, 병원에서도 이상은 없다는데
애기가 안생겨서 걱정 중이거든요..
근데 그런 말까지 들으니 기분이 넘 않좋습니다.
곧 좋은 소식이 있겠죠??
여러분들에게서 희망을 얻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