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 어느 작은 도시에 살고있습니다..ㅋ
나이는 이제 20살되었고..
제가 시내한복판을 걸어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제눈에 띈것이..
학생들이 교복을입고 시내에서 당당하게 담배를..?ㅋ
평소에 좀 놀았던저는..당연히 시선에 거슬려 학생들에게 다가갔죠..ㅋ
야!!니네 일루와봐!! 이랬더니 고딩들 당연하다는듯 왜요? 이러더군요..ㅋ
나: 니네학생노무쉐끼들이 시내에서 담배를펴?
고딩들:아 뭐요!!
나:이런썅년의새끼들 담배안꺼?
고딩들:아 형이무슨상관이에요~!!
이렇게까지 화가 치밀어오를대로 치밀어오른저는 제이름을 홍길동으로 가정한다면
니네이새끼들아 홍길동이라고 알어!!라고 한마디외쳤죠..ㅋ (이동네에선 제이름이 꾀나날렸기에..)
제가 외친후에.. 고딩들이 하는말이..제선밴데요!! ㅋㅋㅋ 속으로 내가 너같은후배는안둔다하면서
내가홍길동이야 이 개새끼들아!! 쫙 쫙 쫙 쫙 !!! 귀싸대기몇대맞은고딩들..
죄송하다며 바로담배끄더군요.... 주위어른분들은 잘하셨다고 모두들칭찬들해주시구..ㅋ
진짜 어이가없더군요..ㅋ 저때까지만해도 담배를피고싶으면 구석에가서 담배를피다가 어른께 들키면
죄송하다고 다음부턴 그러지않겠다고 하고 바로 나오고 그랬는데...요즘애들은 무서운게없는지..참..
여러분들도 길을가다 학생들이 담배를피우는모습을 보신다면 한마디쯤해주는게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