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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간섭과 미국간섭에 의한 한반도해결(윤영준 세상문학연구)

윤영준 |2007.01.30 08:12
조회 36 |추천 0

국민간섭과 미국간섭에 의한 한반도해결(작문연구적 세상문학연구)

 

중국은 6자회담을 통해 외교적으로 한반도비핵화를 실현하고자 했지만 김정일에게 말이 통하지 않으니까 행동으로 군대를 진입시켜 해결하고자 하고 반기문은 자주적 제3세계출신이 아니라서 중국군대의 이북주둔을 허용하고자 합니다.

 

히틀러는 게르만 민족적 전체사회주의자로 유대인의 이스라엘 민족적 자본주의자와 부딪힐 수 있었고 국민의 자발적 추앙을 받지 못해 자살해 죽었고 무솔리니는 라틴 민족적 전체주의자로 유대인의 이스라엘 민족적 자본주의자와 부딪히지 않을 수 있었고 국민의 자발적 추앙을 받지 못해 체포되어 죽었고 히로히토는 일본 민족적 군국주의자로 미국 세계적 민주공화주의자와 부딪힐 수 있었고 국민의 자발적 추앙을 받아 죽지 않을 수 있었지만 왕에서 물러나야 했는데 미국의 반공주의 덕에 공산당을 막을 수 있는 입헌군주주의자로 변신해 물러나지 않았고 도죠는 일본 민족적 군국주의자로 미국 세계적 민주공화주의와 부딪힐 수 있었고 국민의 자발적 추앙을 받지 못해 죽었고 스탈린은 탈민족적 공산주의자로 유대인의 이스라엘 민족적 자본주의자와 부딪힐 수 있었지만 전쟁을 피한 편이라서 유대인의 이스라엘 민족적 자본주의자를 경계했고 김정일은 김일성 공산노동주의자와 다른 노동주의자로 고립되었고 후진타오 준세계적 공산사회주의자에 의해 무너질 수 있었는데 국민의 자발적 추앙을 받아 무너지지 않았을지라도 있을 수 없는 핵실험을 해 후진타오 준세계적 공산사회주의자의 압박을 말로만 받지 않고 말과 행동으로 받아 강제적 중국군대의 핵무기해체를 위한 진입을 받게 되어 절반 권력을 상실하게 될 수 있습니다.

 

레닌은 탈민족적 공산주의자로 전쟁을 피한 편이었고 무솔리니는 민족적 전체주의자로 전쟁을 일으켜 결국 죽었고 히틀러는 민족적 전체사회주의자로 전쟁을 일으켜 결국 죽었고 히로히토는 민족적 군국주의자로 전쟁을 일으켰지만 국민의 추앙을 받아 죽지 않았고 스탈린은 탈민족적 공산주의자로 전쟁을 피한 편이었고 모택동은 탈민족적 공산주의자로 전쟁을 피한 편이었고 김일성은 공산노동주의자로 전쟁을 피하지 않은 편이었고 한국전쟁을 일으켜 비극을 초래했고 호지명은 공산주의자로 전쟁을 피한 편이었고 베트콩은 공산전체주의로 전쟁을 피하지 않아 월남을 지하해방전선의 게릴라전쟁으로 해방시켰고 카스트로는 공산주의자로 전쟁을 피한 편이었고 후세인은 민족적 전체주의자로 전쟁을 피하지 않은 편이었고 미국과 전쟁하다가 결국 죽었고 후진타오는 준세계적 공산사회주의자로 전쟁을 피한 편이었고 김정일은 노동주의자로 전쟁을 피하지 않은 편이었고 미국과 전쟁을 각오해 핵실험까지 했지만 중국 공산사회주의와 노선이 다른 가운데 중국의 간섭을 받아 중국군대의 이북진입을 받으면 점진적으로 무너질 수 있습니다.

 

러시아는 산업혁명이 활발하지 않았고 방종적 상인적 부자자유를 줄 수 없는 환경 가운데 종교전파자유를 원하는 목사가 적었고 종교자유를 원하는 신부가 많았지만 공산주의적 토양이 주어지니까 공산주의를 했다가 산업혁명이 활발해지면서 중진국이 되었으니까 신부의 반발을 받아 공산주의에서 벗어났고 중국은 산업혁명이 활발하지 않았고 방종적 상인적 부자자유를 줄 수 없는 환경 가운데 종교전파자유를 원하는 목사가 적고 종교자유를 원하는 신부가 적어서 공산주의적 토양으로 공산주의를 했다가 중국동부에 산업혁명이 이루어지니까 중진국이 되면서 공산주의를 버리고 사회주의를 하고자 하고 일본은 산업혁명이 활발했고 방종적 상인적 부자자유를 줄 수 있는 환경 가운데 종교전파자유를 원하는 목사가 적었고 종교자유를 원하는 신부가 적었고 공산주의적 토양이 주어지지 않았으니까 공산주의를 확실하게 거부했고 정보혁명의 선진국으로 동남아시아의 공산주의를 붕괴시키고자 하고 이북은 산업혁명이 활발하지 않았고 방종적 상인적 부자자유를 줄 수 없는 환경 가운데 종교전파자유를 원하는 목사가 적고 종교자유를 원하는 신부가 적어서 공산주의적 토양으로 공산주의를 했다가 세습을 위해 공산주의를 버리고 노동주의를 해 문제를 일으키는데 예외로 세습을 버리기 위해 공산주의로 돌아가고자 하고 한국은 산업혁명이 활발하지 않았지만 방종적 상인적 부자자유를 줄 수 있는 환경 가운데 종교전파자유를 원하는 목사가 있었고 종교자유를 원하는 신부가 적었고 공산주의적 토양이 주어지지 않았으니까 공산주의를 하지 않았고 산업혁명으로 중진국이 되니까 공산주의를 확실하게 거부하고 베트남은 산업혁명이 활발하지 않았고 방종적 상인적 부자자유를 줄 수 없는 환경 가운데 종교전파자유를 원하는 목사가 적었고 종교자유를 원하는 신부가 있었지만 공산주의적 토양으로 공산주의를 했다가 산업혁명을 하기 위해 절반 공산주의를 하고자 하고 캄보디아는 산업혁명이 활발하지 않았지만 방종적 상인적 부자자유를 줄 수 있는 환경 가운데 종교전파자유를 원하는 목사가 적었고 종교자유를 원하는 신부가 적었고 인도차이나의 정신을 지배하는 베트남이 공산주의를 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절반 공산주의를 했고 쿠바는 산업혁명이 활발하지 않았고 방종적 상인적 부자자유를 줄 수 없는 환경 가운데 종교전파자유를 원하는 목사가 적었고 종교자유를 원하는 신부가 많았고 소수의 백인이 다수의 흑인을 만족시키면서 다스릴 수 있는 공산주의를 했습니다.

 

한국은 공산주의를 붕괴시키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니까 소련의 공산주의가 사라졌고 중국의 공산주의가 절반 사라졌고 이북의 공산주의가 사라졌는데 이북에 공산주의가 사라졌으니까 노동주의의 폐쇄적 세습적 일당정치의 핵실험까지 만나는 부작용을 일으켰고 한국의 정신지도자는 예외로 이북에 공산주의를 세워 노동주의를 붕괴시켜달라는 열망을 가지니까 김정일 노동적 세습정권이 점진적으로 사라지고 친중파 공산적 비세습정권이 점진적으로 등장합니다.

 

민주주의는 자유파, 자유우파, 중도파, 중도우파를 띌 수 있고 공화주의는 자유우파, 중도우파, 우파를 띌 수 있고 국민주의는 자유우파, 중도파, 중도우파, 우파, 세습우파를 띌 수 있어서 폭이 넓은 편이고 사회주의는 중도파, 중도좌파, 좌파를 띌 수 있고 공산주의는 중도좌파, 좌파를 띌 수 있고 노동주의는 중도파, 중도좌파, 좌파, 세습좌파를 띌 수 있습니다.

 

독일의 기독민주당은 자유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평화를 지향하고 독일의 사회민주당은 중도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평화를 지향하고 미국의 민주당은 자유우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현실을 지향하고 미국의 공화당은 자유우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현실을 지향하고 일본의 자유민주당은 자유우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현실을 지향하고 한국의 민주적 신당은 자유우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현실을 지향하고 한국의 열린우리당은 중도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이북의 변화를 조건으로 해 책임정당을 하는데 이북이 핵실험을 해 책임을 져야 하니까 군소정당이 될 수 있고 한국의 민주당은 중도우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이북이 변화하면 군소정당이 될 수 있고 한국의 한나라당은 중도우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이북이 변화하면 군소정당이 될 수 있고 중국의 공산당은 중도좌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개방으로 잘살기운동을 하고 쿠바의 공산당은 좌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고립을 좌초하고 영국의 노동당은 중도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원만하고 한국의 민주노동당은 좌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이북의 변화가 없으면 해체될 수 있고 이북의 노동당은 세습좌파를 띄는 경향이라서 세습문제를 일으키니까 차라리 공산당으로 변신해 핵무기를 해체해야 할 처지입니다.

 

노무현은 임기초에 중도우파를 하다가 대통령탄핵의 모험을 만나 승리하면서 중도파를 해 좌파적 민주노동당까지 용납하게 되는데 자치선거에서 참패를 당하고 이북핵실험을 만나 국민의 간섭과 미국의 간섭을 받아 임기말에 중도우파를 해야 할 신세에 빠지면서 민주당과 함께 가기 위해 거국중립내각을 해야 할 처지이고 J는 공산주의와 노동주의를 비교해 분석하면서 김정일의 절대적 권력을 점진적으로 무너뜨리고자 하고 공산주의는 국가적 상황과 상관없이 목사의 종교전파를 못하게 하지만 절대적 권력을 행사하지 않는 편이고 노동주의는 국가적 상황에 따라 영국처럼 목사의 종교전파를 하게 하지만 국가적 상황에 따라 이북처럼 절대적 권력을 행사하게 합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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