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종일 컴퓨터앞에서 일을 하는 직업을 가진 평범한 주부입니다.
하루종일 삼무실에서 일을하다보니 저녁엔 시간에 쫒겨 쇼핑할 시간이 제대루 없는데다가
일이 컴을 사용하는 일이라 인테넷쇼핑몰을 자주 이용하는편입니다.
물론 넘 좋은 물건을 구매할때두 있구 실패할때두 있지만 수고비가 덜 들어 자주 애용합니다.
얼마전에두 겨울상품을 세일하길래 평소에 사려했던 물건이기두 하기에
구매를 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던 털달린 코트를 구매했어요...탈부착 가능하면서 엄청 따뜻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울직원과 같이 구매를 했죠.. 근데 같은 사이즈인데두 불구하구 제옷이 약간 작게 나온거예요
그냥 입을까 하다가 아무래두 약간 작아서인지 불편하드라구요. 그래서 반품하기로 결정을 하구
반품을 했습니다. 옷값은 29,800원인데 반품배송비가 5,000원.. 좀 아깝긴 하지만 전에 싸게 산걸 생각
하구 반품을 했습니다. 상자에 옷을 넣구 그냥 반품하기 미안해서 돈을 복사지에 싸고 복사지에
사이즈가 작아서 반품합니다. 죄송합니다라구 까지 써서 동봉을 했습니다.
근데 마침 잔돈이 없어서 우리 사장님께 오천원을 빌려서 넣었구요. 포장할때 우리 여직원 세명과
사장님두 같이 있었답니다. 그리구 2틀후....
옷을 구매했던 사이트에 들어가 봤더니 반품품목에 확인을 누르란 표시가 있길래 반품확인하란건줄
알구 확인을 눌럽답니다..그랬더니 옷구매당시 카드로 했던 물건인데 59,600원이었던 물건을 한개만
반품했으니 당연이 카드취소가 돼구 다시 29,800원만 승인이 되야하는데 32,300원이 승인 되었더라구
요. 그래서 왜그런가 문의를 했더니 제가 반송비를 보내지 않았다는거예요. 그래서 전 분명이 동봉
했다구 했더니 그럼 옷을 구매한곳으로 직접알아보라 하더군요...여기서 한번 기분상했죠.
그래서 구매한곳(바비걸)이란곳에 전화를 했더니 어떤 여직원이 직접 박스를 받았는데 하얀종이 자체
가 없었다는거예요. 그래서 여기 같이 박스 포장한 사람이 넷이나 있구 난 분명이 넣었다구 했죠.
그리구 반송비는 원래 5,000원인데 왜 2,500원만 빠졌냐 했더니 두벌중 한벌이라 그렇다구 하네요.
이건 또 무슨말입니까. 신발 한켤레를 사두 택배비 없이 온 물건은 반송비와 첨에 왔던 택배비까지
5,000원을 받던데 이게 또 무슨말인지.....어째든 어이가 없었지만 다시한번 확인하구 전화를 달라했
죠. 그쪽에서두 그러마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기다렸죠. 오후가 되두 연락이 없드라구요.
2,500원 커피한잔 마셧다 생각함 그만이겠지만 29,800원 짜리 옷 반품하면서 7,500원을 버려야
한다니 넘 아깝드라구요. 또 난 분명히 5,000원을 보냈는데 안보냈다구 하는것두 어이가 없구 화가
나구요. 그래서 기다렸어요. 헌데 전화가 오기는 커녕 문자두 없드라구요.
해서 다시 제가 다시 전화를 했죠. 전화비도 아까웠지만 그래두 했습니다. 그랬드만 저녁에 청소하
면서 다시 확인하구 전화 하려했답니다. 그래서 알겠다구 하구 또 기다렸습니다.
그게 지난주 금요일...
아직까지 전화 한통이 없습니다. 전 분명 같이 넣었구 그쪽에선 못받았다구 하구....정말 어이가 없
습니다. 그럼 돈을 택배회사에서 빼갔다는겁니까??? 이런일은 첨이라 황당하기만 합니다.
그리구 내가 분명 넣었구 옆에 직원들과 사장님두 본인이 돈을 주셨기에 같이 있었다구까지 말했는데
그럼 서로 어떤 오해가 있었으니 서로 반씩 양보를 한다던지 아님 어떻게 조치를 해주겠다는 연락은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아주 빼째라 정신으로 일을 하시네요. 이번에만 옷을 팔구 이젠 장사안하려는 생각인지...
또 옷을 샀던 싸이트(네이X)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상황을 두번이나 설명했음 잘 처리가 되도록
중간에서 역활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아님 절 설득하던지요....자기네는 상관없이 옷판매상과만
애기하라 하네요.
옷을 판매하신 바비걸 에서 전화 받았던 여직원.. 2,500원가지구 잘먹구 잘사시길 빕니다.
그걸루 부자 되세요~~~~~
그리구 여러분도 인터넷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하셨다가 반품하실때 절대 반송비 넣지마세요.
다시 전화가 오면 온라인으로 넣어주는게 더 확실하지 안나 싶네요.
넘 황당하구 옷팔구나면 그만이란 생각을 하시는 바비걸이란 회사 넘 화가 나서 몇자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