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MC 스나이퍼 노래를 좋아하게 됐어요,,
어제 그래서 노래를 다운 받다,, 49제라는 노래를 받았죠,,
그 노래 듣고 한참을 울었어요,,ㅠ
그 얘기가 바로 낙태에 관한 노래더군요,,
가사가 너무나도 맘에 와 닿고 노래 끝날때 까지의 애기 울음소리,,
너무나도 미안해서 눈물이 멈추질 않았어요,,
애기 떠난지 그사람 태어난 날의 뒷자라가 같아요,,ㅠ
낳고 싶었는데 몸이 안좋아 낳지를 못했어요,,ㅠ
유산기까지 있던 터라,,ㅠ
담 생애선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앞으론 이런 실수 다시는 안 할 꺼에요,,ㅠ
우리 님들도 많이 괴롭고 힘드시겠지만,,
담 생애선 좋은 인연으로 다들 만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