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제 남자친구는 횟수로 5년째 만나고 있네요~~
중간에 한번 헤어지구.. 다시 사귀었어요.
동갑 남친 군제대 기다렸더니.. 남친은 바로 공무원 공부한다고 다시 먼 밑에 지방으로 떠나고..
가서 열심히 할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지금 또 셤공부한다고 하는데 열심히 하는지는.....;;;;
남친이 여자를 많이 안만나봐서인지 여자를 잘 몰라요...
그래서 서운한것두 너무 많았어요.. 제대 후 바로 공부하러 떠난것도 그렇구...
오래만나서 그런거일지도 모르지만..
요즘 부쩍 헤어져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정이 먼지... 정인지 좋아하는 감정인지 몰겠지만..
헤어지려는 마음 가지고 있으면서...
예를들어 새로운 피자 신제품이 나온걸 보면
'남친한테 먹으러가자 해야지~~' 하는 생각을 불현듯 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전 담달에 졸업이라 취업에 온 신경이 다 가있는데
남친은 취업란을 이해못하구 좀 보채는... 그런것도 있고...
써놓고 보니 횡설수설.....
지금 제 심리상태가 혼란 복잡 횡설수설 이예요....
답답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