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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모처럼 냉겨 갈려구 왔수당/님들이 그리버서

순수시대 |2007.01.31 01:01
조회 244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지금 쯤은  저를 아시는 분이 20%  정도나 될까해서 ,

 스타일을  좀 핸섬인가를  해서리  해볼려구 하는데 잘~되어야 될텐뎅

 

좀 쪽팔리기도 하지만 , 그래동  추억이있고  술치고 위안을 삼고 했던곳이

이곳인가해서 또 찍고 갈려구왔지용

 

저는 나이또 구룹부에 올때가 그래도 그나마도 좋았던거 같습니당

저도 (여의도 말고) 순진헌 넘인데, 어쩌다가 서리  일케 됬는징  알수도없습니당

 아는거는  술치는거 이외에는  아는게 있어야징,

 

그런데 왜 왔냐구여?   그거야  지가  사회생활인가를  함시  느낀게 있어섬

따랑하는  울님들에게  무식헌  방법으로 권고는  아니지만  충고를 하기위야야 일케,술을 치고도 왔읍니당

 

저는  이세상의 이해타산을  떠난 넘입니다 저도 인간인지라 수천번도  번뇌를  저도 모르게 많이도 했읍니다  그러나  저도 모르게 지금은  그렇게 하기를  지금의 제가 대견하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아까도  약간 언급했지만, 저는 세상에서 보이는것도  보아야 할것도 이미 떠나기로  저의 마음속으로 약속을한지  이미 오래입니다

 

어르신들의 말씀을  자주 듣다보니  저도 모르게 그렇게 살게 되었는지도 알수는 없어나,

 

그중에서  여러 어르신들께서 하신  말씀중에서  염세적인  말씀들은 뺴고서

찾아주신  님들에게  도움이되는 (인생에서) 글을  좀 찍어 볼려구 합니다

 

저는 컴맹입니다 아무리 컴맹이지만 , 글은 올릴줄은 압니다(30뇬 가까이 맬일 술치니 당연히,) 그러나 저는  컴터를  접하구 구입하고서도  채팅이란거는 해본적도  할줄도 모릅니다(잘났다구여?)  각설하고,,

 

그런데 문제는  작은 행복도 행복인거는 맞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스타일에도 집착을 하거나  빠져서는 않된다고  생각을 합니다(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중에서는  이러한  추구가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어떠한것에 빠진거)

 

(1)그러한  인간들의 행복 추구를  노리는  최상위에 있는것들이  종교를 권유하고 추구하게 끔  만드는  현상입니다

 

(2)인생들의  기본적인 생리들을 노리는  현상들입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그동안  일평생을 잘 살다가도  발작증 인가 뭔거? 현상들을  따라다니는  그림자 같은  뿌리치기도 매우 생의 본질적인거를  포함하구 있기 때문입니다

 

(3)도박과  유흥을 들나르는  현상들입니다/ 위에 기술한 (1~2번) 까지도 넘어서는  사람들에게도   도박을해서  돈을  번다나  뭐,,그런거들도  전문으로 동네에서  추진하구  그 루트를  따라 다니는  것들이 진을치고있읍니다(전문직)

 

그러면  심심헌데  뭐를 해야되냐구요?  지가 아는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가아는데 까지는(멍통이)말슴을 드릴려고 합니다

 

첫째는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둘째는  운동을 하셔야 합니다

 

공부는  머리가 조금은  따라줘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하다보면  존 생각도 날수도 있읍니당 (보장은 못합니다)

 

다음은  운동을 하셔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마리가 티미하다고 하는 사람도

하다가보면  머리도 좋아지고  건강은  기본이니깐요

 

그 중에서 제일 존게  공부도하구  운동도 같이  병행하는 것입니당

 청춘일때는  운동인가를  않해도  넘치지만 ,

 

나이가 들믄  50견도 생기고  않하든  활동을 하믄  그렇게 생깁니다

 저는  그걸 몰라서  어르신들께서  늘 하신던  말씀들이  도데체  무슨  말씀인가 ?, 했읍니다만 ,

 

역시, 맞습니다

 

맬 술치고  오늘 2빙을  먹고서  함 튀어 볼려구 했는데, 느낌이  뭐,좀 이상한 거를  찍었다는  느낌도 좀있고

 그렇다구  지가 , 힘들여서  찍은거를  지울 생각은  별로 이거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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