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5개월인예비맘입니다
신랑술먹고3시까지들어오라고했는데
안들어왔어요................................
3시부터전화50번도넘게했습니다
받지않습니다
그래서신랑친구껄로전화50번도넘게했습니다
받지않습니다
심장이벌렁벌렁죽겠어요.....
케이티에푸는비회원친구찾기뭐그런거있다고해서
신랑한테문자전송하면신랑위치나타난고해서했더니
신랑꺼는일시정지중이라안된다고합니다
그래서신랑친구꺼로위치전송메세지보냈습니다
1분후신랑친구꺼로전화했습니다
바로핸드폰꺼났더라구요
저보구어쩌라는건지벌써6시째입니다
아직도전화는받지않습니다
남편외박하면전죽어도같이못삽니다
이런의도적인행동들....
앞으로태어날우리아이는어뜩하라는건지
정말미치겟어요...아직도온몸이떨리구
뱃속에아기는꿈틀대는데....정말어찌할바를모르겠습니다.
신랑친구는폰까지꺼두고우리신랑은전화까지피하고안들어오는이유는뭘까요
정말죽여버리고싶습니다임신하니왠지저만당하고피해본다는생각에
너무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