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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 하나로 잔치를 벌이다 ㅋㅋ

두기 |2007.01.31 14:22
조회 109 |추천 0

지난주  사무실을 정리한후...

본의 아니게 신부수업중인 두기입니다...ㅋㅋ

집 정리도하고...

이불도 빨고...

신발도 빨아주고 ㅋㅋ

음...

이제  반찬을 만들어야겠다싶어...

지갑을보니  만원짜리 몇개랑...4천원이 들어있습니다..

그래 4천원으로 장을보자 맘먹구 시장을 한바퀴 휘~~둘러보니..

만만한게 컹나물이랑.. 무 입니다 ㅋㅋ

그래서 집에와서 반찬을 만들어놓는다구 막 열중해서..

드디어 끝나구  확인을해봤습니다...

음..

우선 컹나물무침...하나..

무 나물,,,,

무생채....

소고기 무국 ...ㅋㅋㅋ

완전  " 무" 파뤼입니다...

ㅋㅋ

그래두 대따 맛나던걸...ㅋㅋ

그럼 흐린 오후 행복한시간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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