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사무실을 정리한후...
본의 아니게 신부수업중인 두기입니다...ㅋㅋ![]()
집 정리도하고...
이불도 빨고...
신발도 빨아주고 ㅋㅋ
음...
이제 반찬을 만들어야겠다싶어...
지갑을보니 만원짜리 몇개랑...4천원이 들어있습니다..
그래 4천원으로 장을보자 맘먹구 시장을 한바퀴 휘~~둘러보니..
만만한게 컹나물이랑.. 무 입니다 ㅋㅋ
그래서 집에와서 반찬을 만들어놓는다구 막 열중해서..
드디어 끝나구 확인을해봤습니다...
음..
우선 컹나물무침...하나..
무 나물,,,,
무생채....
소고기 무국 ...ㅋㅋㅋ![]()
완전 " 무" 파뤼입니다...![]()
ㅋㅋ
그래두 대따 맛나던걸...ㅋㅋ
그럼 흐린 오후 행복한시간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