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신부가 결혼식에서 신랑을 위해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 연주를 하는 경우를 본 적 있는
분 있으신가요?
연예인들은 간혹 그런경우 있지만, 일반인중에서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겠찌요..?
실은 제가 결혼식때 신랑을 위해서 플룻이나 피아노 연주를 하고 싶거든요~
그동안 결혼식 가면 너무 무미건조하고 식상하게.. 부랴부랴 식 끝내는 것만봐서
기억에 남는 결혼식은 본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나는 결혼하면 좀 남다르고 특별한 이벤트는 하나 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객들에게도 멋진 연주도 들려 줄 겸 연주 할까 생각드는데
신부가 신랑위해서 머 연주한다고하면.. 너무 오바라고 하겠쬬...^^;;;;
여러분들은 그런 경우 본적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