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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복잡하게만드는....

이런상황..... |2007.02.02 07:44
조회 59 |추천 0

저는 이제 대학입학을 앞둔 신입생입니다..

88년생이구요..

제가 고1때..여자친구를 사겻는데..그여자친구가 첫여친즉..첫사랑?입니다.ㅎ

누구나다 첫사랑이 다 설레이고 그럴껍니다.

그래서 그 설레인만큼..전 여자친구에게 잘해주고,제가최대한 할수있는것은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고1때초기에 아버지께서..갑자기돌아가셔서..저는 한참방황을 할시기에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성적도 엉망이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행동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만나고 나서 ㅎ 저는 제인생관과..모든것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1학년땐..310/390..즉 390명중에 310등..;;..(인문계입니다)...

정말..절망스러운 성적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를 만나고나서 제가2학년때..

부반장이라는 자리에 올랐습니다.

전교등수도..24/190 이런수준까지 올랐습니다. 즉..190명중에 24등하엿습니다.(이과로 나눠서..)

그래서전..그여자친구에 너무 고맙고 항상 잘해주고 잘지냈습니다.

그렇게 잘지내다가..제가..여자친구에게..좀 질리게했다?;;;

표현을 잘못하겟는데.사귀다 깨짓다..이런거..ㅎ;;;

그런걸 좀..자주하다보니..여자친구가 저한테 질려서..

결국은..2학년..말기..즉 기말고사기간에..

결국 헤어졌습니다.....

그떈 정말..정말스럽고 ...모든게 짜증나고 ..그런시기였습니다.

그래서 기말고사시험도..또다시 1학년성적에 가까운 성적을 받았습니다.ㅠ

그런데........ 저한테 질린것도 있지만은....그여자친구가...바람피는것이였습니다..

너무 황당하고..어이가 없더군요 ;;..

저랑 꺠지고다음날..바로 사겼다더군요 ...

전 이해할려해도 ..이해를..못하겠떠군요..;;;

그래서 한참고민을하다가 나의신분은 고3 수험생이고..

할일이 있으니 그 일에만 올인하자...

이런식으루..항상 마음가짐을 제대로 갖출려고 노력했습니다.ㅠㅜ

하지만..그 고2말때..전..엄청난 충격에서 벗어나지못하고..

2~3달동안 방황을했습니다.

물론소개도 받아봣지만..이건좀아니더라구요 ...

결국..고3첫..3월달에..의자에앉아공부를했습니다.

삭발도 했구요 ㅠㅠ .. 어떻게하다보니 반장이라는 자리에 올랐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만약에 제가 여자친구를 못만났으면..어떻게 됫을까..;;;

아니면 고3까지 계쏙만났으면 어떻게 됫을까..

그러고난뒤에..한..고3 4월달쯤에 어떻게되서..제가 연락을 해봣습니다..

자주는 못해도 한두달에 한번씩은 제가 연락을했습니다.

여전히 그 남자친구랑 사귀고 있더군요 ..

그렇게 ..고3이라는 시기를 지나고 수능을치면서

항상 제가..먼저 연락을했습니다.

그렇게 하고나서..

수능끝나고12월달부터는..친구들이 이제 연락하지마라는..조언과 충고를..받아서

이제 연락을 안할려고 굳게 마음먹고 있었습니다.ㅎ

그런데.....

오늘.. 즉..2/2 새벽 1:10에 ..연락이 먼저 왔습니다.

'야~~자나??' 이렇게 왓떠군요..

전 야간알바를 하느라...그문자를 봤씁니다.

그러고나서 전 답장을 보냇죠 ...ㅎ

대학이야기와..어떻게 지내냐..등등...

그문자가 오는순간..너무 혼란스러웟습니다.

물론지금은 여자친구가 없지만.. 전여자친구가..연락이오는데..너무 묘하고..감정이 복잡했습니다.

제가 아직까지 그전여친을 잊지못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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