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생리일이 되면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고 화가치밀어오른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저희누나가 있어서 저도 잘 알지요!그래서 가끔은 누나랑 엄청싸웁니다.
생리일 인지 다 알면서도 말이죠....누나의 개인달력을보면 한달에 하나 "마법의 날"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그래서 마법의날 마다 초콜릿을 사와라고하더군요..
이제 본론으로 여친의 생리일을 알고싶어요^^
절대로 변태는 아니구요!!누나가있기때문에 더 잘알아서
여친이 저에게 화를내고 짜증을부려도 다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초콜릿도 많이
사주고 싶기때문이죠..
즉.여친의 마법 날이 돌아오면 현명하게 대처하고싶어서입니다^^
어떻게하면 간단하고 무안을 주지않고 효과적으로 여친의 마법의날을 알수있을까요?
"x x 야 너 마법의날 좀 가르쳐주라" , "나 사실 너의 마법의날 알고싶어"
"너 한테 잘해주려고 하는데 그 날 좀 가르쳐주라"
이렇게 말하면될까요??...그런데 너무 변태적으로 생각하지않을까 ..그게 걱정입니다.
전 정말 그녀를 아끼고 좋아하고 간직하고싶거든요.. 그러니..욕은 삼가해주시고요^^
네이트온 가족여러분들..현명하고 현실적인 생각 부탁드려요..^^
두서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여친과 사귄지 10 일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