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살 재취업 한지 이젠 한달 안됐어요.. 여기 오기전 직장은 70을 받아 세금 빼구 나면
65만원 정도 됩니다... 여러 조건 및 급여가 작다고 생각해 재취업을 결정했구요.. 2년 다닌
회사를 관두고 여기 왔는데.. 여기 급여는 초봉 3개월은 90만원에.. 3개월 후는 95~100만원
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혼자 여직원이고 일하는게 낯설고 많이 힘들어 전 관둘려구 합니다.
돈두 적게 주고 빨간날 다 쉬는건 아니였지만 전에 회사가 더 정겹고 일할맛이 난거 같아...
후회가 되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도 일 다시 구하고 싶은데... 한번 그만둘려구 맘 먹은거
상무님이 잡으셔서... 잡은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잡힌 사람이 문제긴 하지만 말예요..
저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