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서로 따뜻한 마음인거 알고.
사랑하는 마음인것 확신하고 있는 커플입니다.
남자친구가 신검도 받은거 알고. 군대 갈것도 알면서 처음에 사귀었는데요.
올해 말쯤에나 갈줄로 알았는데 ㅠ
2월 26일 입대라고 하는군요 ㅠ.... ㅠ
저한텐 1월 말쯤에 말해주던데 .
자기는 12월 말에 알게되었대요. 저희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즐거운 시간 더 보낸다음에 말해주고 싶어서
일찍 말했으면
제가 그것만 신경쓰고 서로 즐겁게 못 보낼것 같아
지금 말한다고 그러더군요 ㅠ
이제 군대에 갈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저도 고무신이 될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요 ㅠ
이제 발렌타인 데이잖아요. 그날
작은 초콜렛들과 시계 밴드 화장품등 훈련소 갈때 필요한것들 챙겨주려고 하거든요 ?
남자친구 부모님과도 밥한번 먹기로 하고 ...
형제들도 보기로 하고 했는데 ~
인제 군대 갈날까지 어떻게 해줄까요 ?
참 .... 곰신들 글보고있으니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것 같아
갑자기 착찹해지고 갑갑해지고 그러네요 ㅠ
조언 좀 해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