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열심히살아가시네요..ㅎㅎ 저도 열심히살고잇다생각하지만..가끔은..이놈의 우울함을..
떨칠수가없네요..ㅎㅎ 전 24 신랑25 동갑이죠뭐~^^저희는 올해 집을사서 이사가는게 목표예요..
결혼한지는..이제 3개월넘어서 4개월을향해..-_-;; 저희..어리다면 참..어리죠..가계부좀 봐주세요
이상태로..올해 집을사도될지..앙될지..참다가 내년에 사야할지..
신랑..170만원-세후
저.....100만원-세후
1.농협정기적금: 100만원
2.새마을적금: 90만원
3.삼성화재부부보험: 16만원
합계 206만원
신랑용돈-10만
공과금 - 8만 (도시가스.전기.수도)
통신비 - 10만 (신랑 기계할부금땜시)
합계 28만
총..지출..234만원 나머지36만원은 생활비예여..차가잇어서 생활비로 기름값도 쓰고 먹을것도사공..
저희는 어려서 아직 부모님신세를 마니져요..기본양념이며쌀이며야채반찬등..신랑집이 춘천이라..
이주일에1번내려가여.. 내려갈때마다 바리바리싸주세요..^^
지금 저희가 사는집이 전세2500만원 이고요.. 지금까지 모아논돈 900만원 올해 팔월이 만기라..
위에적금이 다 일년짜리거든요..팔월에 탈라고 다 맞춰놧어요..적금타고하면 2000만원정도모이겟죠
시아버지가 집살때 2000만원 후원해주신데요.. 그럼총 7500정도모여요...저희는 24평정도 1억3천정도 아파트를 생각하고잇어여...대출받아..가능할까요? 요즘 신문보면 주택대출어쩌구저쩌구..요래싸서..이사갈수잇을지..
이자가 마니부담될지.. 인생선배님들..조언좀해주세요..이사가서 빨랑빨랑 대출갚아나가면 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