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이랑 일주일에 두번정도 관계를 가지곤 합니다..
관계를 가질때 첨엔 별로 애무를 해돌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근데 어느날 부턴가
관계를 가질때 마다
고츄를 빨아 달라는 거에요..
첨엔 몇번 해 줬어요..
근데 빨때마다 고츄가 흥분되니깐 액이
나오는 거에요..
빨다가 그맛이 느껴지니깐 꾸역질이 나지 않겠어요??
더군다나 제가 비위가 쫌 약하거든요..
그래서 더욱이 미칠 지경이에요..
요샌 관계를 가질때마다 이젠 첨부터 빨아달라고 쪼르곤해요..
원래 그런거 있잖아요..
해돌라하면 더 하기 싫은거 있잖아요..
정말 이제 관계마저도 하기 싫을정도에요..
다른 남친들도 그런가요
아님 제가 이상한 건가요??
의견들쫌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