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지쳤습니다.
남자친구랑 사귄지 1년..
우린 처음부터 관계를가졌고..
자주 관계를 가지는 편인데 요즘들어서 남자친구와 관계를 가지기가 싫습니다.
남들한테 말하기도 부끄럽고..
처음 관계를 가질때 남자친구 밖에서 맴돌더니 찍!!! (첨이니깐..이해)
남자친구가 그쪽에는 별로 소질이 없는듯..
두번째는 한번움직이더니 찍!!(그래도..이해)
근데 이건 할때마다.. 콘돔끼고할때는 2분 , 그냥할때는 1분..
차라리 애무를 해주면 그나마 낮겠는데.. 자기는 애무해달라고 x추도 빨아달라고하면서
정작 나한테 하는 애무는 가슴 만지고 침바르고.. 나도 거기다가해달라고하니까능
이상해서 싫다고..
그래도 요즘은 한 3분은하는거같은데..
속이 답답합니다..
남자친구가 하자고해도 요즘에는 피합니다. 자기만 즐겁고 난 아프기만하고..
결혼도 생각하고있는데.. 이건 고쳐지질안을꺼같구여..
욕구불만이 생겨서그런지 남친이 하자고하면 하기싫어서 짜증내고 남친은 안한다고 화내고..
남들처럼 나도 오르가즘을 느낄수있게 해준다면 하겠지만..
바람피는 아줌마들이 이해가 가는데..
어떻게해야될까여??
속궁합이 잘맞아야 잘산다는데.. 이남친이랑은 너무 안맞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