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30초반의 자영업자입니다 남자아이 둘을 키우고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없고 가정에 우선적인 남자입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집사람의 늦은귀가 가끔씩 무단외박으로 무척힘이 듭니다
새벽2-3시는 이른귀가고 평균5-6시가 되어서야 술이떡이되서 들어옵니다
일주일에 집에있는날이 하루도안돼니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나가면 전화는 꺼져있고 안받는 건기본입니다
남자가 생긴건지 가정 이 싫은것인지 얘기좀하자하면 짜증부터 날라옵니다
하루도 맘 편히 집에들어오기 힘든전 어찌해야할까요
전 지금도 아내를 사랑합니다 정말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