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자리에 가만히잇는데 시간만 저멀리 혼자가는것같아서 겁이난다고
시인이정하님은 글로 표혔했지요
요즘 내가 꼭 그런심정으로 살아갑니다
음악만들어도 좋은글만읽어두 행복햇던 시간들이
이제는 아무것두 내마음에 들어오지 않고 늘 무엇에 쫒기는것처럼
불안한마음입니다
얼마전부터는 쳇팅을 해봅니다
그이유는 아무리 부정해도 내가 아직은 매력이잇다는
그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그런 것들을 확인해보고싶어서일겁니다
쳇팅후유증............
그건 오히려 더 깊은 헤어나지못하는수렁속으로 들어가는 시작이엇는지도모릅니다
그순간이지나면 온몸을 휘어감는 허무함 씁쓸함
종교를 가지려구 성당에나가보지만
내마음은 그속으로 빠져들어가질못하구 우울에빠져있습니다
40대 .....
내자신누구보다 자신있었다구 너무나 자신만만해있었기에
내자신은 누구보다 잘극복해나갈수있을줄알앗는데
너무나 힘듭니다
쳇팅을해서 사람을만나보았지만 항상내머릿속에는
파랑새을찾아 집박을 헤메다녔지만
결국찾질못하구 집으로 돌아와보니
파랑새는 자기집지붕위에있었다는
그 책귀절만생각나게할뿐
그런데두 쳇팅에서 헤어나오지못함은
왜인지
저에게조언을주실분 안게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