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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사태, 5.18 진실 드디어 밝혀지나

진실승리 |2006.10.24 19:54
조회 3,846 |추천 0

대한민국, 가장 비운의 대통령!! 최규하

 

유신체제 하인 1976년 국무총리에 임명된 최규하 전 대통령은 1979년 10.26 사태로

 

박정희가 사망한 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선출됐습니다.(군부의 허수아비라고 까지.. --;;)

 

신군부가 주도한 12.12 사태 직후 21일!

 

제 10대 대통령에 올랐으나 이듬해 1980년 5.18 민주화 운동 이후 최규하 정국은

 

극도의 혼란에 빠져들었고 최규하 전 대통령은 1980년 8월 15일 하야성명을 내고

 

헌정사에 최단명 대통령이라는 기록을 남겼죠~

 

최규하 대통령은 매우 유약한 성격이였다고 하네요.

 

그가 결단력이 있었다면 12.12도 일어나지 않았을테고 하야성명도 내지 않았을까요?

 

또 전두환 신군부의 압력이나 5.18 민주화 운동도 그가 일찍 물러난 데 원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인이 된 후에 이런 말이 불거지는 게 좀 그렇긴 하지만.

 

죽음 이후 제기되는 많은 의혹들이 있습니다.

 

고인이 하야한 이후 신군부 세력에 협조하는 연설을 하였고

 

신군부 세력에 의해 하야한 이후 숙청된 것이 아니라

 

다시 안기부장 자리를 맡았다는 겁니다.

 

안기부장은 당시 국가기밀, 정치권 정보 수집 등으로 대통령 바로 아래 자리였다고 보면 되는데요

 

안기부장은 당시 대통령의 최측근도 주기 껄끄러웠던 자리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안기부장을 했다는 것은 좀 심각한 의혹??

 

그래서 신군부에 협조하기 위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다가 하야한 것이라고도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안기부장자리 하나 맡았다면 그건 신군부 쪽에 의해

 

회유됐다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전두환의 협박에 의해 신군부쪽에 회유된 것일수도 있고요..

 

아무튼 고인이 된 최규하 대통령을 두고... 이런저런 추측들이 많네요.

 

끝까지 입을 다물었던 최규하 대통령이 남긴 비망록 혹은 회고록이 있을 것이냐 하는 것 말이죠.

 

과연 있을까요?

 

있다면!! 이 비망록(혹은 회고록)으로 가려져 있던 12.12 사태 당시 신군부의 정승화 육군 참모총장

 

연행에 대한 사전재가 여부나 5.18 당시 광주에서 발포명령허가 등과 관련한

 

진실이 밝혀지게 되는 걸까요??

 

 

이 세상에 비밀이란 없는 법!!

 

궁금해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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