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07년 제나이 26이 되었습니다...
21살 군입대전... 사랑..철없는 사랑을 했었고.. 여자 또한.. 철 없이 만났습니다...
그 이후 군입대 이후 사랑이라는게 참 어렵더군요..
군대에서 제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으니까요...
생각이라는거.. 해보지 않았었고.. 앞으로 뭐할지도 생각도 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군대 이후 제 인생 제 모든 환경들이 바뀌었습니다... 시각이 많이 변한거였죠..
여자또한... 보는 시선이 한층 달라졌고, 그래서 그런지... 아픈 상처도 있어서...
사랑이라는게 참 안되었습니다..
제대하자마자... 삼성전기라는 대기업에 취업을 하게 되었구...
여자도 많았지만... 많이 만날수 있는 기회도 있었지만.. 피하게 되구... 전화도 받지 않았
습니다... 제가 좋아 하지 않고, 사람으로서 좋아해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만나지 않는게 ...저의 성격이거든요... 이점이 좋지 않다는걸 알지만.... 잘되지 않습니다..
특히 여자와의 만남은 말이죠.... 오해도 살수 있는 부분이니깐요..
삼성전기에서 2년이라는 세월을 보냈고... 사정으로 인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사랑이라는거 버리구... 일에만 몰두해서... 그결과도 보았지만... 다른직장을 위해 그만두었
구.. 그만두고 나서.. 취직이 잘 풀리지 않자... 잠시 쉬고 있었죠... 그러던 어느날..
삼성전기에서 모셨던... 조장님께서... 취직자리를 하나 봐주시더라구요...
면접을 봤고.. 경력으로 인해 취직이 되고... 조장이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이었지만... 비젼이 있다고 생각햇고... 열심히 하였지만.... 잘 풀리지 않아..
그만둘려고 하던....작년...10월말쯤... 그녀를 만났습니다...
작년 제나이....25세.....그녀나이...21세 였습니다...
전 중소기업 조장이었고, 그녀는 신입사원이었죠...
처음엔..그냥.. 동생으로만 봤었고, 아무런 감정 느끼지 않았었습니다..
21살전 사겼던.. 여자는 3명이었고... 연하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처음이었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와 얘기도 많이 통하고... 정말 신기한듯...이..
성격이 너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저와 똑같더군요... 혈액형도 같구요.....O형..
그녀도 저 와 마찬가지로.. 남자를...3~4번정도 사겼다고 하였습니다..
거리낌 없이... 사귀던 남자 친구...저도 ... 여자친구...얘기를 하게 되었고... 그것으로 인해..
서로 아픔이 있는 만큼 존중하게 되었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느낌이라는게 굉장히 와 닿아... 그녀와...사귀면... 괜찮을 거라고도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힘이 들거라는 생각도 들어.. 포기 할려고 했지만...
사람맘이란게.. 원래 자기 자신도 제어가 되지 않듯.... 그녀를 ... 좋아하게 제 맘이 변하더군
요... 정말 사랑하고 있고... 현재도 사랑합니다..
그녀는 원래 다른 조였고..교대 근무라 만나는 시간이 참 애매 했지만... 서로가 좋아하니깐
몸이 힘들어두... 만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그녀..제게... 조에 있던 사원들과 생활하기가 자기 성격엔 좀 안맞고..
힘이든다고 하더군요... 다른조장과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그녀를 위해.. 제 자존심...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 사귀면서.. 버리지 않았던 자존심... 그녀를 위해.. 버렸습니다.
사랑하니깐, 그녀가 힘들어 하는 모습 보기 싫기에.. 다른조 조장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그녀 사랑하고 사귀고 있으니깐.. 바꿔 달라고 했고, 과장님께는 다른 사항으로 인해..
인원 바꾸겠다고 하고.. 결국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녀 나이.21살... 생각도 짧고. 아직 나이가 많지 않아...깊은 부분도 없었죠..
저희조로 오게 되었구.. 모든 사원들이 저와 그녀 사귄다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전체 회식때... 어느 한 형으로 부터.. 충고를 받고.. 사귄다고 발표를 했었거든요..
저희조로 오게되었구.. 보는 시간도 훨씬 많아졌고, 만날시간도 엄청 많아서..
좋기만 하다고 서로 생각했었어요.. 힘들거라는 부분도 조금은 생각하고 얘기도 해서..
힘든부분은 서로 만들지 않자고 얘기는 했었죠.. 감당하자고...
하지만....쉽게 사람이 그렇게 되지 않더군요..
저희조 인원이... 남자.. 10명.. 여자 한명 뿐이었죠... 그래서 애들이 제 여자친구에게
정말 잘해줬구..친하게도 지냈어요... 그 친하게 지내는게.. 스킨쉽도 자주 하게 되더군요..
사귀는 사람이. 다른 남자와.. 아무리. 남자로 생각되지 않지만.. 손잡고...... 장난치고...한다
는게. 저에겐... 도저히 상식적으로 생각도 되지 않아.. 푸는게 좋을거라 생각하고..
여자친구에게 말을 했었습니다...
그러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몰랐다구.. 미안하다구..
그리고 다음날.. 또 다음날.. 또 다음날...3일간이 지났지만.... 그 3일동안 그녀는
저의 말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지 않았나 봅니다.. 또 장난치구..
손잡고... 그렇게... 애들과 지내더군요... 동생들도.. 개념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여자친구에게 화가 많이 났습니다.. 그런얘기를 했는데도 그렇게 행동을 하니깐 말이죠...
화가 났지만..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고 나서...밥을 먹고 쉬고 있는데.. 조원 6명쯤있었죠...
남자애 하나가..동생한녀석이 있었는데... 그녀석.. 저랑 굉장히 친했죠.. 하지만..눈치가 없
는 놈이었어요... 제 여자친구가...그래도 제 눈치를 보고... 그녀석과 스킨쉽도 잘 하지 않았
던 순간.... 쉬는 시간에..결국... 그녀가...제게 아픈 상처를 남겨 주더군요...
장난 걸지 않겠다고 했지만... 거는 모습이... 그것두.. 제여자친구가... 장난을 치더군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속으로 외치고 또 외쳤으니깐요..
그런데...그녀석과... 제여자친구... 보는 눈빛이.. 꼭 연인사이더군요..
참았습니다.....그런데 제여자친구.. 그녀석... 무릎위에... 손을 올리고..팔꿈치를 올리고...
하하하...웃음이 나오고..눈물이 나올것같아... 그자리에서 일어나서...일을하러 들어갔습니
쉬는시간이 많이 남았지만...하지만..들어갓죠....여자친구...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더군요..
가슴이 터질듯 아팠고...심장은...자동차 피스톤이 거침없이 움직이듯.... 속도가 점점 올라
갔죠... 진정을 하였습니다..그리고 그녀에게 문자메세지를 준비해서....보냈죠...
그녀석..좋아하면... 난 괜찮으니깐..그렇게 하라고..솔직히 말해라고...그러면..나또한...
붙잡지 않겠다고 말이죠...
그녀...잠시후 문자 메세지 확인후.. 그러더군요... 얘기좀하자고..흥분된 목소리로 말이죠..
얘기하였습니다.. 그게 전혀 아니라고 하더군요...무슨소리하냐구...남자로 느끼는 사람...
나밖에 없다구... 절대 그런거 아니구....난 그냥 편해서 그런거라구 말이죠...
그렇게 풀었지만.... 제 마음은...계속...아팠어요. 한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녀에게 화가 났죠... 그래도 그렇게 저한테 하는 행동을 그렇게 서슴없이..남자라고 느껴
지지 않지만..그렇게 할정도라니 말이죠...
그리고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났습니다... 회사에서 마주치면서 일하니깐.... 신경쓸 부분도
굉장히 많더군요.... 그 일이 있고 난후.. 몇일 뒤.. 여사원이 들어왔습니다..
저희조 여사원은.. 2명이 된거죠... 얼굴 그냥 다른애들이 말할때... 그냥...조금 이쁜정도 였
죠... 하지만..전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아무리 이쁜 여사원이 들어와두...
.
제게는 오직...제 여자친구만...눈에 들어오니깐..신경 전혀 쓰지 않았고.. 말도 별로 하지 않
았습니다... 일에대해서만 면담했고... 얘기했죠...
하지만. 제여자친구가.. 그여자 굉장히 신경 많이 쓴다구.. 눈도 마주치지 말라구 해서..
그렇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다른 남사원들과... 스킨쉽은.. 별로 하지 않았
지만... 장난은 많이 치더군요...신경 많이 쓰였지만... 그냥.. 잊었습니다..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사원이기때문에... 그렇게 장난 치지 않구.. 일하면.. 서로만 멀어지
되구... 일할때두 힘들어지니깐요... 그래서 이해했습니다.
여자친구가...........어느날 그러더군요.. 그여자눈마주치니깐... 싫다구...말도 하지 말라구..
그래서 신경 쓰고 되도록이면 절대 말하지 않도록 하였지만.. 제가 조장이다 보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어... 말을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죠...
그리고.. 어제.. 일이 벌어졌습니다....조 회식이 잇는 날이구....참석했죠...
조회식이 있구 해도.. 전 여자친구랑 참석하지 않는 날이 많았었지만... 여자친구가...
가자고 해서...내키진 않았지만.. 갔었죠... 조장이라 원래는 꼭 다 참석해야 하지만..
요즘 분위기를 꽤 쎄게 잡고 있어... 잘 가지 않았었습니다...
회식 참석후.. 예전에 여자친구 없었을땐... 떠들고. 놀구.. 춤추고 하였지만...
여자친구 생기고 나서는... 그런행동도 조심해서 하였고... 춤도 추지도 않고... 술만 조금씩
마셨었습니다.. 어제회식자리에서도 초반엔 그랬죠...
회식자리에서... 준코 노래방이었는데.. 신입여사원이... 춤추고 노래 부르더군요...
제여자친구두.. 뒤지기 싫어 노래 부르고, 약간 흔드는 모습이 보였어요...
보여주기 싫어 가렸죠 ㅡㅡ;;;남들한테 이쁜 모습 보이면... 남들이..ㅡㅡ;; 좋아할지도
모르기때문에..
그렇게 다같이 춤추구 노래하다....나왔어요....그리고 편의점을 들렀죠...
라면을 다같이 먹었어요... 신입 여사원이 제 앞에 앉더군요... 제여자친구...
당연히 제옆에 앉았죠.. 같은 라면을... 여자둘이.. 먹게 되었구... 비며먹는... 똑같은 라뽂이
였기에... 제 여자친구거 뺏들어 먹구... 있었죠... 맛있었어요...
근데..맛없게 보이는 걔꺼두 걍 아무생각없이 먹고 싶더라구요 ㅡㅡ;;
술이 좀 됬지만..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라..그냥..라뽁이를 저도 좋아하니깐...
비교해볼려구 그랬죠....하지만....그게 화근이었나봐요...
좀달라고 했더니.. 바로 주더군요... 먹었습니다.. 여자친구 꼬집었지만...먹었고...
여자친구.. 화나서..바로 나가서....저 또한 밖으로 나갔습니다...
왜그러냐고 했더니.. 어쩌면 그럴수 있냐고 하더군요... 그걸 어떻게 먹을수가 잇냐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아무생각 없었다고.. 화내지 말라구.. 미안하다구...
하지만...그녀...그렇게...아무 소리 없이... 저 또한 눈치채지 못할때...없어졌습니다..
어제..새벽...2시정도 였을까....저 많이 놀랬구... 그래도 어느..정도...조원들에게
카리스마 보였었는데..그날.. 제 여자친구를 사랑하기때문에..그날...완전히..
제 자존심 무너뜨리면서... 망가졌습니다..
사랑하니까요...
그 새벽에 없어졌는데... 걱정이 안되겠습니까....?
너무 걱정이 되서...그 새벽에... 것두 .. 조원들.. 모르는 사람들이 지나가는 상황 속에..
큰소리로.. 그녀 이름을 불러 댔습니다.... 어디 갔냐고.. 제발 나오라고.... 미안하다고...
하지만 나오지 않더군요...그렇게 10분간... 가슴이 타고. 또 타고 그렇게 불렀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보고 수소문 까지 하고.. 어디갔냐고.. 혹시 못봤냐고.. 물어보기 까지 했죠...
나오지 않던 그녀... 제 가슴은.. 터질 듯이 아팠던 그순간.... 그녀.. 멀리서..뚜벅뚜벅..
걸어오더군요...저... 정말 좋았지만..... 그녀를... 보게 되어.. 정말 좋았지만.....
너무 화가 났습니다... 가슴이 터질듯 아팠던 가슴.... 그녀.. 그렇게 제가 잘 못해서.. 없어졌
지만.. 내 마음 내 가슴.. 생각조차 하지 않고. .. 없어지고.. 다시 돌아오게 되서 좋았지만...
정말 너무 화가 났습니다... 보기 싫었습니다..
주체 할수 없을 정도로 슬프고... 화가 났기에...내 마음 쓰러질정도로 아팠기에...
그녀 앞에서...조원들 보는 앞에서.... 서 있던 차 백미러를 주먹과... 팔꿈치... 발...
모든걸 동원해 힘을 과시 했습니다..
그리구... 집으로 돌아 갈려고 하던 찰나... 조원들.. 형들과 동생들이 말리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말했죠...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와줘서 좋지만....
너무 화가 나서 나도 어쩔수가 없다구...내가 얼마나....걱정했는데... 울면서 말이죠..
그리고 여자친구가 와서...왜 그러냐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제가 말했죠... 가라고... 너 보기 싫으니깐..제발.. 가라고.... 내 가슴 아프니깐..가라고...
울면서 말이죠....
여자친구.. 제 기분 맞추어 주면서...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더군요...
저 계속 가라고 하였습니다....다시는 보기 싫다고... 너무 화가나고 걱정이 되서 말이죠...
그런데..그러더군요.. 정말보기 싫냐고..확실히 말해라고....
저 어떻게 말하겠습니까..그녀 사랑하고...너무 화가나고 걱정되서..너무 열이 받아서 그
렇게 한말인데 말이죠.... 그래서.. 또 자존심 무너뜨리면서... 말했습니다...
내가 그말...지금 말한거.... 그게 사실이면.. 너한테 이렇게 울면서 말하겠냐고...
사실아니라구... 그러더니..알겠다고..끌어 안고....서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하루를 보냈고... 기분좋게... 서로 편안한 시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녀 바래다 주구.. 갈려고 하는 찰나에... 그녀 달려오더군요.. 오빠...라고 외치는
그녀 제게 말하더군요... 집에 열쇠가 없고... 아무도 없다구....그래서 같이 같이 있었죠...
있는데... 제 차에 같이 있는데..그녀.. 다시 말하더군요... 그날 생각하니... 어제일 생각하니..
좀 진정이 되지 않는다구.. 미안하구.. 잘못했구.. 제 실수라고. 얘기했고.. 앞으로 안그런다
구 얘기하였습니다... 조심한다고.. 그러니깐...진정하고.. 니 마음. 추스리구....니 몸 상하지
않게 그런생각 하지 말라고... 하지만...그게 잘안되는지..계속 한숨만 쉬고.......
아파하는 모습보이더라구요.. 그러니깐..저도... 많이 아팠죠...
그래서 얘기를 했습니다... 제발 그러지 말라구... 너 그거 아무것도아니면 아무것도 아닌일.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내가 아무생각없이 행동했고... 그렇게...했던 행동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니깐.. 제발 그러지 말라구... 그렇게 하면..서로가 힘들지 않겠냐고...
했지만.. 모르겠다고.... 모르겠다고 합니다...
저또한... 말이..잘..통하지 않아... 미안하지만.. 화도 나기에...그렇게...서로 입장만 내세운체..
그렇게....집으로 바래다 주구....전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모든게 힘들어..친구..에게 연락하였지만... 연락이 되도...친구녀석....많이 피곤하다고...
만나주지 않더군요.... 아는 형 또한 마찬가지구요...
요즘들어... 주위 사람들과 많이 멀어 지게 되었고.... 사랑때문이지만...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깐.. 상관 없다고 생각했지만...
여자친구와..이런식으로 다투게 되니.... 고민을 들어줄 사람두... 술을 마실사람도.....제곁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니..눈물이 나왔습니다...
아무도 없더군요... 그래서..밖에서.. 혼자 술을 먹을려고 했지만....집에서.. 먹기로 결정했습
니다...집으로 들어가기전 여자친구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너랑 나랑 생각도 같고 자신입장만 생각하는게 좀 많은것 같다 그래서 잘 풀리지도 않고
생각도 많고 부정적인것도 많고 내가 니 많이 힘들게 해서 정말 미안하고 괜히 나땜에 상
처받고 미안하다... 서로 존중하는 그런게 조금작은것 같아 존중하고 신뢰만 있으면 이런
것쯤은 아무것도 아닐텐데 ... 우리서로가 얼마나 소중하고 얼마나ㅏ 필요한지 내일하구
모레하고 쉬는날 보지않고 생각하는 시간 가지자...구...말이죠...
그리구... 난 너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맘 내생에 태어나서 그누구보다 간절한맘 알아주
라...고 하고 문자메세지를 마쳤습니다..
답장이 조금 늦게..오더군요... 생각을 했었나봐요....
오빠야.. 좋아하는마음이 깊어서 예민해지고 힘들다 이런 내땜에 오빠야도 힘들꺼고
나도 이런내가 내맘대로 안댄다 미칠거 같고 오빠야 말대로 해서 답이 나올거 같으면
그렇게 하자 다른 사람한텐 아니면서 오빠앞에선 참 이기적이고 이해할줄 모르게
되고 속만 좁아지네 오빠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참어렵네 사랑이라는게 잘자...
라고 말이죠....
그녀...쉬지 않고... 사랑한 사람....헤어지고....저 만나기전... 헤어지고 몇일 되지 않고...
저 사랑한 여자.....이지만....그렇지만...정말 착하고 순수한 여자 입니다...
너무 사랑스런 그녀와....이렇게..되니..가슴이 아프구.... 무너질듯하네요...
제 인생에 있어..이렇게 사랑한 여자 첫사랑...도 이렇게 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사랑하는데..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데 이렇게 힘든 이유가 있어야 되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술이.....조금...아니...많이 되어서...어떻게...중간부터..글을쓰는지...
모를따름입니다...
제 이글...끝까지 읽어주는..사람 없겠지만....
그냥.. 가슴이 답답하기에..혼자서..주절이 주절이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그녀 보지 않으면서..서로에 대한.. 생각 2일동안 가지자고 했지만....
그 2일이 제겐..2년이 될것같이 길어 질것 같습니다...
보라야....정말.......사랑한다....그러니깐..아파하지마....나 너 정말 사랑하니깐...
부디..날 믿어주구..따라와줬음 한다...
정말 사랑도 하고 싶고.... 평생..같이 하는 그런사람이고 싶다..
그리구...아프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