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문제해결은 말보다 비밀적 행동으로 됨(작문연구적 세상문학연구)
정주영은 북한에 왜 퍼주어 남북교류를 시켜야 하는지 감각적으로 알았고 김대중은 북한에 퍼주어 한반도비핵화를 실현시키고자 했고 북한에 비밀로 퍼주었지만 비밀로 돈을 많이 모은 박지원이 조사를 받으니까 이해를 못했고 자신이 가진 재산까지 북한에 퍼주어 손해를 봤는데 북한에 많이 퍼준 사실을 비밀로 해야 할 형편이라서 참았고 노무현은 주고받자는 식으로 북한에 접근해 문제를 키웠고 비밀로 돈을 많이 모은 박지원을 조사까지 한 바보 같은 짓을 했고 북한에 비밀로 많이 퍼주면 손해일지라도 김정일의 세습권력이 절반 날아간다는 사실을 몰랐고 북한에 공개로 적게 퍼주니까 도리어 김정일의 반감을 샀고 자신의 재산까지 김정일에게 주어야 할 상황이라는 사실을 모른 바보일 수 있었습니다.
J는 한시적으로 비밀유지를 위한 보수파, 친미파, 중도우파, 작문연구적 세상문학연구파를 하면서 북한핵문제를 중국과 일본의 문제로 몰아가면서 남북철도연결을 가져오기 위해 김대중보다 더 비밀적으로 북한에 많은 돈을 퍼주고자 하고 현실적 국민과 야당은 북한에 적은 돈을 퍼주라는 입장이라서 공개적으로 하라는 문제를 일으키고 현실적 자주파 노무현은 북한에 많은 돈을 퍼주고 싶지만 공개로 하다보니까 적은 돈을 퍼주어 문제를 만나고 비현실적 자주파 김근태, 유시민은 북한에 많은 돈을 퍼주고 싶지만 돈을 모을 힘이 없으니까 적은 돈도 퍼주지 못하면서 공개적 말로 많은 돈을 퍼주겠다는 이상한 문제를 일으킵니다.
J는 한시적으로 비밀유지를 위해 이회창보다 덜 비밀적이지만 박근혜처럼 비밀적이고 이명박, 김대중보다 더 비밀적이고 손학규 비밀개방, 노무현 비밀개방보다 더욱 더 비밀적이고 정동영 비밀공개와 한명숙 비밀파기, 김근태 비밀파기를 멀리 하면서 북한에 최대한의 지원을 해 남북철도연결을 위한 휴전선문제의 비밀까지 해결하고자 하고 이회창은 북한을 이해하지 못한 비밀을 강조하고자 하고 박근혜는 북한에 최소한의 지원을 위한 비밀을 간직하고자 하고 김대중은 비밀을 감추면서 북한에 최대한의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휴전선문제는 비밀로 해결해야 하기에 김대중의 햇볕정책으로 해결되지 않아 갈등하고 노무현의 주고받자는 식으로 해결되지 않고 엉켜서 너무 갈등하고 이회창의 비밀은 휴전선고착으로 평화를 깨자는 식이고 박근혜의 비밀은 휴전선문제를 점진적으로 해결하고자 해 답답하고 J의 비밀은 휴전선문제를 급진적으로 해결하고자 해 시원합니다.
비밀의 최고권위는 작문연구적이고 시나리오연구적이고 연설연구적인 세상문학연구에 있는데 휴전선비밀을 해결할 수 있고 개방의 최고권위는 문리연구에 있는데 현재를 해결할 수 있고 공개의 최고권위는 순수학교연구에 있는데 미래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독재질서파로 보안비밀을 해 재벌로부터 일방적 정치자금을 많이 받아 사리사욕을 챙겼고 김영삼은 소비자사업파로 공개를 해 재벌로부터 비리를 봐준다는 조건으로 정치자금을 받아내니까 나중에 재벌의 방종이 생겨 경제파탄을 만났고 김대중은 시사파로 개방을 해 재벌과 주고받자는 식으로 정치자금을 받아냈고 현대그룹과의 사이를 좋게 했고 북한에 조건을 내걸고 비밀로 많이 퍼주었고 이회창은 질서파로 질서비밀을 해 재벌로부터 정치자금을 많이 받아 선거자금으로 많이 사용했고 노무현은 토론파로 공개적 개방을 해 재벌로부터 정치자금을 적게 받아냈고 북한에 주고받자는 식으로 공개를 해 많이 퍼주고 싶지만 적게 퍼주니까 도리어 역효과를 가져오는 결과를 만났고 이명박은 시사파로 개방을 해 재벌과 주고받자는 식으로 정치자금을 받아낼 수 있고 현대그룹과의 사이를 좋게 할 수 있고 북한에 적게 퍼주자는 입장이라서 돈이 남아돌면 법률적 조사를 받아 추락할 수 있고 박근혜는 여성질서파로 비밀을 해 재벌로부터 정치자금을 많이 받아낼 수 있고 북한에 적게 퍼주자는 입장이라서 돈이 많이 남아돌면 법률적 표적조사를 받아 크게 추락할 수 있고 손학규는 논설파로 공개적 개방을 해 재벌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아낼 수 있고 북한에 공개로 적게 퍼주자는 입장일 수 있고 돈이 남아돌면 법률적 조사를 받지 않기 위해 기부해버릴 수 있고 정동영은 여론파로 공개적 개방을 해 재벌의 경계를 받아 정치자금을 받아내지 못할 수 있고 북한에 말로 많이 퍼주고 행동으로 퍼주지 못하니까 남북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김근태는 비현실적 자주파인 동창파로 공개적 개방을 해 재벌의 표적경계를 받아 정치자금을 받아내지 못할 수 있고 북한에 말로 많이 퍼주고 행동으로 퍼주지 못하니까 남북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북한의 공작에 말려들 수 있고 J는 한시적 작문연구파로 비밀을 해 재벌로부터 정치자금을 많이 받아낼 수 있고 북한에 조건을 내걸고 비밀로 많이 퍼주자는 입장일 수 있습니다.
이명박은 압도적 국민의 지지를 받아 노무현을 법률, 행정, 군사를 빼고 정치, 외교, 경제에서 소외시켜 형식대통령으로 만들지만 정치자금에 대한 법률적 조사를 받아 추락할 수 있고 박근혜는 국민의 지지를 받지만 이상한 정치자금에 대한 법률적 표적수사를 받아 추락할 수 있고 손학규는 정치적 명분싸움에 휘말릴 수 있고 정동영은 말과 행동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문제는 김대중, 반기문, J에 의해 해결될 수 있고 김대중은 임기응변적 외교술로 핵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반기문은 중국군대의 북한진입을 통해 핵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J는 남북교류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교통교류를 위해 많은 돈을 비밀로 북한에 퍼주어 핵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면서 한시적으로 비밀적 작문연구파를 해 비밀로 돈을 많이 거두고자 합니다.
재벌은 방종적 개방을 해서 한시적 비밀적 작문연구파 J, 비밀적 여성질서파 박근혜, 질서비밀적 질서파 이회창을 무서워하지 개방적 시사파 김대중, 개방적 시사파 이명박, 공개개방적 논설파 손학규를 무서워하지 않고 공개개방적 토론파 노무현, 공개개방적 여론파 정동영을 무서워하지 않지만 비리조사를 받을까봐 무서워하면서 정치자금을 내지 않기 위해 정치자금을 고갈시켜버리고 비현실적 자주파인 공개개방적 김근태를 재벌해체수순을 밟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아예 소외시켜버리고 공개적 소비자사업파 김영삼을 이용해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