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주의보니... 대설주의보니...구라청에서 열심히
떠들땐... 한번도 안맞더니..
비온다는건 정확히 맞아 들어 가는구료..
아마도 우리나라 장마철때문에.. 기상대가 비는 정확히
맞추는거 같소이다...
하여간 본좌 어제도 날밤을 세우는 지랄 맞는 공을 세우고..
집에 어떻게든 들어가 자보고자...
버티고 있나...아무도 출근을 안한다는..
이따구로 일은 많이 하는데...
돈은 왜 안되는지...
죽을 맛이요...
그리고 혹... cinema 4d를 다룰 줄 아는 대감 낭자들은 없소이까?
어디 따로 배울수도 없고...
요즘 돈 안되면서 밀려드는
업무량과... 피곤함에... 돌아버릴 지경이요..
아아.. 울어 대는 통장 잔고...
각종 요금 미납 독촉...
인생 우울하오...
그러나 더 우울한 것은....
꼭 10시 넘어서 전화해서... 일 만들어 주는 우리 대장이 더 밉소...
빤스 런닝 갈아 입은게 언제인지 모르겠소이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