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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크.리.스.와 쥬얼리 서.인.영. 인터뷰....바보들같다..-.-;;;

파파라취취... |2003.04.16 11:27
조회 13,048 |추천 0

 

다들 바보 같다....-.-;;; 뭐하는짓인지....

누군 키가작아 앉혀서 찍었다고 하고...누구는 찍은줄도 몰랐다고 하고...

입 좀 맞추지......쯧쯧...

 

 

 





 

 

 

 

 

크리스 인터뷰"서인영이 키 작아 무릎위 앉은 것"

“아끼는 후배라 기념으로 찍은 사진일 뿐입니다.”

샾의 전 멤버 크리스는 인터넷에 떠도는 문제의 사진에서 자신의 무릎 위에 쥬얼리의 서인영이 앉아 있는 바람에 열애설이 불거지자 15일 밤 스투와의 전화통화에서 심경을 밝혔다.

―사진 이야기는 들었나.

▲15일 오후 아는 분한테 전화를 받고 알았다. 별일 아닌데 인터넷에 떠돈다고 하니 당황스러웠다. 류시원의 집들이에서 친한 연예인 몇 명과 찍은 것일 뿐이다.

―서인영과 사귀는 것 아닌가.

▲사귀는 것은 아니다. 서인영은 샾에서 같이 활동한 서지영이 매우 아끼는 후배라 친구들이 모일 때 서지영이 몇 번 데리고 나왔다. 그러다 보니 나 역시 친하게 지내며 예뻐하는 후배가 된 것일 뿐이다.

―서인영은 언제 처음 알았나.

▲5집을 냈을 때부터로 기억된다. 코디네이터가 같은 분이라 알고 지냈다. 얼마 전 샾 해체 이후 친구들끼리 만나 밥을 먹을 때 함께 어울리며 친해졌다.

―서인영과 단둘이 만난 적은 없나.

▲개인적으로 만난 적은 없다. 항상 사람들과 함께 만났다.

―사진을 찍은 이유는.

▲친한 사람들끼리 기념으로 간직하기 위한 것이었다. 나는 류시원과도 찍고 서지영과도 찍었는데 해킹으로 문제의 그 사진이 화제가 된 듯하다.

―무릎 위에 서인영이 앉아 사진을 찍은 이유는 무엇인가.

▲서인영이 키가 작아서 그냥 같이 앉아서 찍었다. 류시원 집들이에서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신 후 찍은 사진이다.

―술은 안 마셨나.

▲술은 전혀 마시지 않았다. 나 서인영 류시원 서지영 모두 술을 못한다.

―이 일로 다른 친구들과 통화는 했나.

▲서지영과 통화했고 그 외에는 통화하지 않았다. 서지영과의 통화에서 ‘이 일로 나도 1면에 나겠다’며 웃었다.

―서인영은 그 사진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연인 사이라면 각별히 기억하겠지만 워낙 사진을 많이 찍고 별 의미 없이 찍은 것이라 기억이 나지 않을 수 있다.

/이재원 jjstar@sportstoday.co.kr

 

 

 

쥬얼리 서인영 인터뷰"크리스와 친한 선후배 사이일뿐"

이번 인터넷 사진 파문의 한 당사자인 쥬얼리의 서인영은 “놀랐다. 유포 경위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15일 스투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크리스의 무릎 위에 올라앉은 사진과 관련해 “(사진이) 찍히는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다음은 서인영과의 일문일답.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됐다는 사실을 언제 알았나.

▲오늘 처음 소식을 듣고 알았다. 인터넷에 유포된 사진도 그 뒤 확인했다. 너무 놀랐다.


―크리스와 촬영한 사진만으로 볼 때 두 사람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는 의혹도 받을 수 있다.

▲나는 떳떳하다. 크리스와 나는 아무 사이도 아니다. (서)지영 언니와 친해 크리스와도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크리스는 물론 다른 남자 연예인들과도 기념사진을 찍은 적이 많은데 왜 하필 그런 사진이 유포됐는지 의아할 뿐이다.

―사진이 유포된 경위 등에 대해 아는가.

▲전혀 모른다. 사진이 유포됐다는 것도 소속사 관계자에게 처음 들었다. 나는 사진이 찍혔는지도 몰랐다.

―그럼 어떻게 해서 그런 사진이 찍혔나. 사진을 보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포즈인데.

▲모른다. 당시 (류)시원 오빠 집에 워낙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생각인가.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모르겠다. 당시 참석자들과 아직 통화도 하지 못했다.

/윤여수 tadada@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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