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렇게 안보고도 살아간다.

Hustler |2007.02.08 19:42
조회 449 |추천 0

 마치 까맣게 먼 옛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참 사람은 모진가 보다. 

안보고는 못 살듯 하더니...

한 3년을 붙어 살다시피 지냈나?

 

 이제와 생각하면 왜 그랫나 싶기도 하고....

후회는 아니지만 반드시 그래야만 했었는지는 지금도 모르겠네.

 

 그런대로 잘 지내리라고 생각해!

어짜피 만족은 없는 것이니까. 애들도 잘 자라주겠지?

큰녀석이 어서 철이 들어서 애좀 덜먹이면 좋겠는데....

 

 당신도 덜 고생하면서 지내면 좋겠고...

 

무심한 세월속에서 가끔씩 당신이 떠올라서 이렇게 몇자씩 끄적거리곤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