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었던나... 어느날.. 친구들과 함께 술을마시러 가기로했다.....
친구2명과함께~~ 자취하는 친구 집으로 오서방(기숙사사감)몰래 이블이 이어이어 3층벽을 기대고
낑낑..대며..내려갔다.. 이때부터 좋지 않은 징조가 시작됐다...
한친구랑 나랑은 운동신경이 있던터라 순탄하게 내려갔지만.. 문제에 이놈은 그걸 못내려오고 중간에서 떨어졋다....
나: 어!어! 저새끼 떨어진다
친구: 잡어잡어..
나: 어~어~
친구: 에레이~~
그놈: 퍽!야야~~ ㅜ,.ㅜ 지미 씨벌... 쫌잡아주지....젓같은것들 ㅠㅠ
어쨋든 오서방한테 걸리지않고 기숙사를 빠져나왓고... 대책없이 술을 퍼마셧다.
많이라게... 취한우리셋... 아침 운동땜에 기숙사를 안들어 갈수가 없었다.. 걸리면 죽음이니깐..
술에취해 비틀비틀 거리면서 기숙사 앞에까지 오는동안에도.. 이문제에 상늠의 시키..쌩 난리를 쳣다.
간신히 도착안 우리... 막막했다.... 어쨋든.. 이블을 타고 올라 가야했다...
이를 어째... 앰병 이블이 읍다... ㅜㅜ
아니나 다를까.. 오서방이 사생장들과 함께... 문제애들방만 저녁에 순찰을 돌았던 것이다..
이제 우린 디졋다....순순히 정문으로 들어선 우리셋..... 사건은 지금부터다...
오서방: 야!느그셋.. 일단 엎드려~
나: 아니 그게아니고... 예~
친구: 한번만 봐주세요..
그놈: 머여 저놈은 먼대 지랄이여...씨벌넘 니가 엎드려...
나.친구: -0-;; (저런 쓰블것이)
오서방: 이새끼가 미쳣나.. 일로와 새꺄..이런 호로상놈에 새끼~ 퍽!!
그놈: 아!! 쳣냐? 또쳐바 또!쳐바 새꺄~
오서방: 확!! 귀빵맹이를 <철썩>
그때서야 정신이든그놈..
그놈: 헉!! 오서방..아니 사감선생님... 죽을죄를 졋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때엿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웩~~~~~~
오서방을 향해~~ 토(오바이트)를 쏫아붓기 시작했다...
오서방: (나를보면서) 야! 이새끼 대꼬가서 뒤처리하고와..
나: 네 ㅡ,.ㅡ;
화장실을 향해 그놈을 질질질 끌구 갔다... 워~~
*더러운라스트*
나: 야 그지새꺄.. 워! 나더러워 디지것네...언넝 저기 가서... 토 다하고와..
그놈: 야~ 나똥매려...
나:가지가지 하고 자빠졋네.. 싸라싸~
그놈이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바지를벗구 앉는 순간 똥.오줌과함께..토를 하기시작했다..
나:웩~~ 니가 사람이냐... 눈구멍 귓구멍빼고 구멍이란 구멍에선 다 싸고 자빠졋네...
난도저히 그자리에 그대로 머물수가 없어 밖으루 띠쳐 나왓다...
그런대 하참이 돼도 이놈이 나올생각을 하지 않는것이다....
냄새는 나고.. 들어가보자니... 웩! 나도 나올것같구.. 어쩔수 없이 문사이로 빼꼼히봤다..
화장실 바닥은 난장판이 났고.. 그놈은 똥.오줌.토 위에서 뻣어 버렷다...
지금두 그때 생각하면 속이 울렁거린다.. ㅋㅋㅋ 지금 그놈은 어디서 멀하고 사는지...
만날 기회가 돼두 그렇게 보고싶진 않지만 ㅋㅋ 궁금은하다... 만약 이글에 주인공이 이걸본다면
과연 자기인지 알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