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만으로 28살인 대구사는 남자입니다
제가 일을하다가 좀더 조은 직장을 잡기위해서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한 10개를 땄는데 좋은 자리 없더라구요 ^^
그래서 올해부터 뒤늦게 공무원공부를 하구 있는 사람입니다 ..
서론이 넘 길었네요 ..
본론으로 가서 제가 경북대학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거든요. 친구가 여기서 공부를 하는관계루 따라오게 돼었습니다..
아침 8시에 집에서 학교루와서 11시까지 공부를 하는데 한 보름전부터 점심때 저녁때 밥먹을때가 돼서 식당에가면 항상 보이는 여학생이 있더라구요 .. 20대중후반으로 보이는 ^^ 피부도 상당히 희구 이국적으로 생겼더라구요 , 솔직히 마음에 무척 들었습니다,,,...
근데 공부하는 학생이라 그 여학생두 저두 그냥 넘기려구 했어요 마음 정리하구 공부할려구 ㅋ
근데 어제 점심때 밥을 먹는데 그여학생이 대각선쪽에서 먹구 있더라구요 헉~~~~~
제 친구한테 눈치를 줬죠 ㅋ 저기 그 여학생 있다구 근데
친구왈" 니가 좋아한다는 여학생~~~~~이말을 다른사람들 다 들리게 말을하는거에요
저는 헉 ~~~
그여자분들 친구분들하구 다 저를 처다보는거에요 조용히 무슨말하나 들으면서
그 이후로 모든게 영망이 돼었어요 쩝
책을봐두 공부두 안돼구 그여학생이 나 바보루 알겠지 이런생각두 들구 말을 걸구는 싶은데 그분 친구들이랑 항상 있어서 말도 못 걸구 일단 몇층인가부터 알아봐야겠네요
아 어떻게 말을 걸어야됄지두 모르겠구 쩝
암튼 두서없는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들 하셨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다른건 둘째치더라두 공부가 안돼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