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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친한친구를 잃었던이야기

우정죡구하... |2007.02.10 03:14
조회 183 |추천 0

저랑 초등학교 4학년떄부터 지금까지 쭉친구 10년지기 우정을 자랑하는 친구가있었습니다.

저는 그친구를 믿고 저의 비밀 그리고 저의사생활 무엇을 한다 .어딜 간다.

그런걸 보고할정도로 정말친한 친구가 있었습니다.그 친구는 얼굴도 잘생기고 집도 잘사는

남부러울껏없는 사람이었죠.그러던 어느날 ...제가 좋아하던 여자가 생겼습니다.

 

정말 좋아했었고 진짜 사랑에 빠져서 온통 무얼하든 그애생각밖에안났습니다.

그애 그애 그애....테레비를 봐도 그애생각나구 컴퓨터를 해도 그애생각나구

진짜 한마디로 여자에 빠졌었죠..그리고 그친구 한테 말했습니다.

"친구야!내 좋아하는 사람생긴거같다! 우짜노 우짜야겠노 어떻해야할까?"

그친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니가 좋아하면 고백해라.내가 도와줄께!근데 누군데?"

이런식으로 말을 주고받았습니다

 

.그애는 내친구도 아주친한친구였고 그냥 순조롭게

그냥 그애와 저는 점점가까워지고 거의 사귀기 직전이였습니다.

몇일뒤 제친구한테 전화왔습니다." 니 그아랑 좋아하는사이아니라매?"

황당했습니다.제가 그래서 다짜고짜 무슨일이냐고 물었습니다.그친구가 그여자에게

물어봤던겁니다..전 절망에 빠졌죠..그리고 그여자에게 물었습니다.

 

"니가 내좋다했잔아..근데 왜그래?근데 왜 그애한텐 그렇게 말했는데?"

그여자애는 정말 미안하다고 했습니다..정말 미안 정말미안이말밖에 안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갔습니다.한달정도??길을 가고있었습니다.

가장 친한친구와 제가 좋아했던여자와 팔짱을 끼면서 걸어가는거였습니다

저는 모른척 그냥 바로뛰어서 아무곳이나 숨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왔죠..

 

알고 보니 제친구와 사귀고있었던 것이었습니다.절망이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이렇게 생각했었습니다.그냥 모른척하자..그냥모른척하자..

근데 문득 제머리속을 스치는말이 있었습니다.제친구가 항상 하는말이있습니다.

 "골키퍼있다고 골안들가나?"하하 어처구니가 없었죠.그래도 그애와 저는사귀는

사이가 아니였었기에 그냥 모르는척하고 지나갔습니다

 

그여자는 그냥 흘러간인연이라고 생각하면 되지만 친구는 내가 힘들때나 기쁠때나

항상 있어주는 벗이죠..그래서 모르는척을 헀습니다.그날밤 저는 진짜많이울었습니다

그리고 몇달후 저의 가장친한친구와 헤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그냥 그냥 생활하다가 저에게 또 사랑이 다가온거죠..

연상의 누나였습니다.영화를 보고 함께 밥을 먹기도하고 매일문자와

전화를 하면서 저는 사귀는것이라고 착각할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저의실수가있었습니다..제친구에게 또 그걸말했습니다..

그누나도 제친구랑 아는사이였고..그래도 이번엔 안그렇겠지 내가 믿는친군데..

하하 갑자기 그누나와 연락두절이 됬죠..하하 그리고 친구와 피시방을 갔는데....

네이트온에서 갑자기 그누나의 이름으로 쪽지가 와서 "자기모해?"라는 쪽지를

저도 모르게 보고만것입니다.애써 못본척 애써못본척..했죠....

 

하하 진짜 그일때문에 많이 울었습니다.하지만 거기서 끝이아니였습니다.

제가 가지진못한것을 제친구는 그냥 쉽게 가지고 쉽게 버리고 그냥 장난감으로보였습니다.

열이 받았죠..한동안 그친구 연락도안받고 1주일정도 잠수탔었습니다.

제가 바보같했죠..왜 맨날 난이렇게 살아야하지?..난 맨날 그친구가 어떤일있으면

물불 안가리고 맨날 도와주고 대체 뭘잘못한걸까?..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준다는 말이있듯이 그렇게 몇달 그냥 아무일없던걸로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그친구의 실망이 끝이아니었습니다.노래방에서 양아치들이랑 시비가 붙고....

양아치같은애들 7명이서 제가 둘러쌓여있엇습니다.제친구는 그때 화장실을가면서

저의 둘러쌓인모습을 봤습니다.눈이마주쳤습니다.하지만 화장실에서 20~30분 친구는

죽어라 맞고있는데 모르는척을 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여러사건이 아주많았습니다.왠지 제친구와 저는 안맞는거같했습니다

마지 저는 소히 말하는 시다바리같했습니다.그리고 가감히 그친구의 연락을끊고

이제는 아주연락을안합니다...

 

제가 바보겠죠 제가 미련한거겠죠..?여러분은 어떻게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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