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겪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소개좀 할께요 ㅋㅋ
한.. 2년전쯤인가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가 그때 돈이 하도 없어서 궁하게 살고있었는데요
어느날 이었어죠.,.
길을가는데 골목길에.. TV가 ....새거인게 있는거에요...
아.. 엄청나게 좋은 티브이가 있자..
너무 들뜬 나머지 TV를 수레차는 어디서 주어왔는지 -_-;;
수레에 넣고 전파상으로 조낸 달리기 시작했어요 ㅋㅋㅋㅋㅋ
막.. 얼마일까 하는 들떠가지고는 ..ㅋㅋㅋ
전파상에 도착해서 자신있는 말투로 친구는 말했죠!
아저씨!! " 이 TV 집에서 가지고 온건데 얼마나 받을까요???"ㅋㅋ
그러자 ..아저씨는 TV를 살짝 처다보더니.. 막.. 한심한 눈으로 친구를 처다보며
하는말.. " 그 TV 저쪽 골목길에 버려져있는거 주어왔지???"
" 니가 두번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너무 부끄럽고 얼굴이 빨게지고 마침.. 그때
주위에 사람도 엄청 많았습니다..ㅋㅋㅋㅋ
집에서 가지고 왔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주위사람들은.. 니가 두번째야 라는 소릴듣고 막 킥킥 웃어댔죠..ㅋㅋ
그 TV는 일제품이라 고치지도 못하는 고물이였다고.. 하더군요 ㅋㅋ
너무나 웃겼음.. 그친구 지금은 일열심히 하면서 돈버는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