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23살 아줌마예요
아줌마가된 사연은 길지만//
작년 8월에 지금 제 남자를 만낫는데요
그 남자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되게 잘하는 점집을 갔는데 그때 당시 2년전 ..
근데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2년전에 같은 동창들하고 지하상가에 사주를 보러 갔는데
2년후에 운명적인 여자를 만난다구 하더군요. 여름이 가기전에 만날껏이고
100일전에 결혼을 한다구요..
키는 작은편이고 생일은 똑같을꺼고..
나이는 2~3살정도 어릴것이고
근데 어쩜좋아요??
듣는 순간 다 맞는거예요
그여자가 마지막 운명적인 여자라고 꽉잡으라구 하더군요
근데 저 사주는 이 남자가 아니라 운명적인 남자는 후년에 있다구 하더군요
둘다 귀족집안이라 사는건 문제가 없는데
정말 딱 맞아 떨어 지는게 70일 만에 같이 살게되었어요
물론 혼인신고도 했고요
처음엔 고비가 있을꺼라구 했는데
처음엔 얼마나 다들 반대 하시던지.자식이기는 부모없잔아요
그 남자가 사주보는 아저씨한테 물어보기를(그때당시 )
설마 2년후에 생기면 그럼 그 전엔 한명도 없다구요?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지..
근데 정말 한명도 없엇대요
믿거나 말거나지만..
신기하기도하고..
믿어야되는건지 말아야되는건지.
제가 진짜 좋아서 그런말을 한건지..
참
그 사람은 차를 디게 좋아해요
근데 전 그 사람이 문짝2개 이런걸 산다구 하길래 지금 말리고 있는데
정말 싫거든여 문짝2개는 양아치같앗거요 ㅎ
근데 사주서도 30살되기전에 차를 2번 바꿀것이고 . 문짝 2개를 사면 사고로 죽을 것이다
이러는거예요
제가 지금 말리고있는데
진짠지 가짠지 .
저로인해 지금 잘 살고있어요
저랑 헤어지면 둘중에 한명은 꼭죽는데요.
서로 생일도 똑같고 서로 좋을땐 자석이엿다가 싸우면 한명이 튕겨져 나가거든여
그러니깐 같은극이겟쬬
정말 그래요 서로 싸우면 한명은 꼭 집을 나가거든여 ㅎ 이말도 다 맞꼬 ㅎㅎ
정말 사주는 신기해요
지금두 믿고있지만 저랑 그 사람이랑 이혼하게되면 그 남자는 교통사고로 죽는데요
무서워서 싫어도 헤어질수가 없어요
모든게 다 맞아 떨어 지니깐요 ㅠㅠ
진짜 믿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