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올해 스물한살되는 학생입니다 ㅎㅎ
거침없는 동생의 이야기보고 제 친척동생 일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ㅎㅎ
몇달전인데요 ㅎ
저희 친척동생은 올해 5살되는 남자아이입니다 .. ㅎ
제 친척동생은 아니 동생이라고 얘기하겟습니다 ㅎ
제 동생은 작년부터 놀이방을 다닙니다 ㅎㅎ
개구장이에 밝고 활발한 아이인데 ㅎㅎ
땡깡을 잘부려서 가끔 미워보일때도 잇습니다 ㅎ
어느날 제가 동생 꼬총(고추) 좀 만져보자~
햇더니 동생이 하는말이 너무 웃겻습니다.. ㅎ
동생왈 " 형아 꼬총만지믄안대~ 꼬총만지믄 화나~
" 하면서
도망가는것이엇습니다.. 그말듣고 저희가족 모두 배꼽잡고 웃엇습니다 ㅎㅎㅎ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겟습니다 세상에서 형아가 제일 좋다는데 ㅎㅎ
전 놀아주다보면 한번씩은 울리는데 모가그리 좋단건지.. ㅎ
아무튼 우리이쁜동생 이야기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 ^
즐거운 주말보내시구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