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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서 나오는길에 초딩의한마디..연애질이가~~

사랑이.. |2007.02.11 13:30
조회 984 |추천 0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여자친구가 자취를 하는데 집에 기름이다떨어져서 뜨꺼운물이안나오고 집에침대로 푹 꺼져서 불편하

 

다고해서 대연동에 모텔갔다가 아침에 나오는 길이었습니다.

 

도로가로 나와서 택시 탈려고 걸어가는데 일요일아침 차가 길게늘어서 있더군요

 

걸어가는데 옆에차가 우리걸음걸이에 맞쳐서 이동중이었습니다. 차가워낙밀려서 ....

 

봉고차가옆에 살살가고있는데, 맨뒤좌석 초딩3명이 막 시끄럽게 떠들더군요. 앤은 모텔에서 나올때

 

사람들 쳐다본다고 민망하다고 막 애기하면서 걸어가고있는데 초딩들이 저희보고 어레머레ㅐ머빨갛

 

다 어쩌고저쩌고 웃으면서 그러더군요 .. 그냥 쌩까고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저희보고.....쌔까맣게 어린놈들이 ..................연애질이가~~~~~~~~~~~~...이러...

 

데요......

 

.....다른사람들은 그 상황에서 초딩들 귀엽네..허허허 이러면서 지나칠지모르겠지만.......... 

 

딱그소리들으니깐 속으로 (저..ㅅㅂㄹㄷ이 미쳤나..)이런생각 들데요.  너무 갑자기 확 화가나서 봉고

 

차쪽으로 빛의속도로뛰어갔습니다. 그때 마침 차신호가 떨어져서 봉고차는 약간의 속력을내며 달리고

 

있었죠....전 앤가방과 봉지를들고 잡으로갔습니다...저 초딩 대갈한대씩 친다는 각오로.......

 

초딩들은...그런모습이 잼있었는지 우하하하하하...하면서 계속 쳐...웃더군요...

 

전...무저껀 차잡는다는생각으로 뛰어갔는데 우회전해서 가는걸 못잡겠더군요.ㅜ 어쩌지어쩌지 하다

 

가 봉지안에있었던 (모텔가서먹을려고샀는데 안먹은컵라면두개) 라면을 뒷좌석 초딩들에게 던졌습니

 

다.. 차에 먼가가 부딪히면 운전자가 차세우겠지? 이런생각도있었죠.. 급하게 하나 초딩들얼굴을향해

 

던졌는데, 초딩얼굴에 맞은거같아서 고소하다생각하면서 이었는데.....

 

또 한번의 초딩의외침.... 잘먹을께~~~~~~~~~~~```!!!!!.............................................

 

우회전하니 도로는 뻥뚫려있는도로였습니다....차는 쌩하고...제 눈을벗어났죠...............

 

도대체 요새 초딩을왜이렇습니까... 길거리 가는 초딩만봐도....죄송하지만..때리고싶습니다.

 

귀여워해야될 꿈꾸는어린이..초등학생인데....제눈엔 더이상 .귀여운 아가야들이아닌.... 동급으로보기

 

로했습니다.......초딩이라고이젠 바주는거없다 초딩들아..형......은 앞으로 너희들이 개념없는짓하면

 

형의 무서움을보여주겠어......  아..~~집에왔는데 그 초딩이 사람염장지른거 생각하면 아직도 분이안

 

풀리네요..ㅜㅜ 

 

제가소심한게아니구 안당해보시면 모르지만 당해보시면  화딱질 나실꺼예요..ㅜㅜ

 

내나이20딱꺽인나인데.....아.......왜.초딩은 사람무서운줄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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