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스타일의 외모를 가진 여자를 만나본적이 있다.
첫눈에 내가 반해서 선물도 많이 사줬다.
예쁘고 여자답고 다 좋은데 몇번 만나면서 이 여자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는 애틋한 정과 진심이 중요한거 같다.
내가 전에 망했을 때 친한 후배가 "형 걱정하지마 내가 도와줄께.." 하며
어려운 시절 몇년을 내옆을 지켜 주었다.
그 친구 지금 실직하고 스타일도 거지 같지만 난 그 후배가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
손예진 스타일의 외모를 가진 여자를 만나본적이 있다.
첫눈에 내가 반해서 선물도 많이 사줬다.
예쁘고 여자답고 다 좋은데 몇번 만나면서 이 여자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는 애틋한 정과 진심이 중요한거 같다.
내가 전에 망했을 때 친한 후배가 "형 걱정하지마 내가 도와줄께.." 하며
어려운 시절 몇년을 내옆을 지켜 주었다.
그 친구 지금 실직하고 스타일도 거지 같지만 난 그 후배가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