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타살?
말이 많다.
생명의 탄생은 스스로가 선택할수 없지만 자살은 스스로가 선택할수 있다.
죽음을 침착히 받아들이는 입장에 선다면 가장먼저 자기 주위를 정돈하는게 순서다.
헌데 정다빈씨는 어떤가?
유서 1장이라도 남겼는가?
자기집에서 깨끗한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 했는가?
그녀는 남친집에서 죽었다.또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었다고 한다.
이게 말이 되는가??
사람은 죽을때 최대한 아름답게 보이고 싶어한다.더구나 여성들은 말할필요도 없다.
내가 보기엔 그녀는 죽음을 예비하지 않은것 같다.
이런모습으로 죽는건 망 신 이기 때문이다.
군사는 전쟁에서 패배할때 자결을 한다.적들의 손에 죽는건 수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죽음이란 그런것이다. 함부로 할수도 없고 쉬이 선택할수도 없는 고결한 것이다.
그런데 트레이닝복을 입고 죽다니??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신문기사였다.
일반인도 자살을 결심할때 결코 트레이닝복을 입고 죽음을 택하진 않을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그는 사람이길 포기했거나 타살일 가능성이 크다.
꼴통은 이리 생각합니다__의심가는건 어쩔수 없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