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씨,, 정말 너무했어요. 진짜 남친집에서 자살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아무리 충동적이었어도 자기인생을 마감하는 순간을 그렇게 허투로 술먹고와서 남친집에서 얼렁뚱땅 그렇게 해버리는게 어딨냐구요?? 그후에 시체를 발견해서 충격받고 또 혹시나 범인으로 오해받을수도 있는 남친 생각은 정말 단한번이라도 해보시고 그런일을 저지르신건가요? 남친을 사랑하긴 하셨나요? 어떻게 사랑하는사람의 입장을 그렇게 난처하게 만들고 시체를 본충격으로 아무것도 못하게끔 그렇게 만들어버리신거냐구요?? 정말 너무한거 아닙니까?? 솔직히 의심하는 소속사,네티즌들도 다 의심이 되니까,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으니까 그런거죠. 이모든건 다 다빈씨 잘못입니다. 이젠 동정도 하기싫습니다. 이세상엔 다빈씨보다 훨씬훨씬 더 힘들고 병원에 가면 하루하루 생사의 기로에서 치열하게 삶의끈을 놓치않으려고 발버둥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사람들이 당신을 본다면 정말 어이가 없겠죠. 물론 당신도 힘들었다는거 알지만 이건 아닙니다. 자살할거면 혼자 집에가서 조용히 죽지 그러셨습니까. 도대체 왜 애꿎은 사람 죄인만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