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6년 12월 15일에 음악채팅사이트란걸 처음접해보았습니다,
그곳에서 알게된 남자가 그후부터 제 전화번호로 연락을 했습니다,
12월 22일 그의 생일날 처음만나 그후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해 좋게
아주 좋게 사귀었는데.정말 잘해주었습니다.그동안에 받지못했던
사랑을듬뿍듬뿍 정말 내앞에선 간이든쓸개든 빼줄것처럼 결혼이야기
까지하면서 엄청 잘해줬습니다.
그런데 1월 말일경 연락이갑자기끈어졌습니다.
저는 무슨일이생긴줄알고 하루 이틀 삼일 내내 걱정만 하다가정말 무슨일이
있는줄 알고 회사 전화번호를 알아내 회사로 전화를 걸었는데
받는거있죠.
그후 문자가 왔죠 우리 좀 않맞는거 같아 그만하자고.
그래서전 힘들어서그런가 보다 좀 기다려볼려고 했는데.
그담담날 어느 여자한테 전화가 왔지요.
남자친구라고.헤어졌을때 저를 만났던거였어여 그러다가그여자가
다시연락을 받아주니 그여자한테 가버렸죠.
그런데 이여잔 저에게 멀 확인하고 싶었는지 이야기를 하자고 하는거에요
나갔죠.
그남자에 대해 이렇게 들었습니다
1년6개월동안 이남자랑 사귀면서 30여차례의 폭행과 금전적인 손실로 인해
자긴 이제 벗어나고 싶다고.이남자가나를만나면서도 이여자에게 매일 문자를
쓰고 전화를 했다면서 저랑 그남자랑 있었던 이야기를 듣고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사귀었다 말을 해주었죠.이여자는 이제 이남자한테 벗어나고
싶다고 말하고선 그새;낀 그새끼고 자기랑을 친하게 지내자고 그리고 헤어졌는데
너무 찝찝해서 전화번호를 바꾸고 그여자 남자 둘다 연락을 끈었죠.
그런데 2주가 지나서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아냈는지 그남자한테 전화가왔어요
다 오해라고 오해풀고 자기랑 잘해보자고 오해라도 풀고 지내자고 사정사정을
하길래 잠깐 만났는데.
왠걸 드라마의 한장면 처럼 만나는 장소에 그여자가 나왔어요.
제가 연락을 끈은거에대해 나를 못믿고 3자대면을 해서 그남자와 저의
사이를 확실하게 끈고 싶었나바여.
그여잔 내앞에서 그날 저랑 있었던이야기도 거짓말로 이야기하고.
모든게 거짓말 이었던거죠 의심이 되서 남자를 만나러가기전에 이여자
한테 전화를 했었는데 이남자 지금 않만나냐고 물으니깐 않만난다고 그래놓고
그남자한테 전화왔었다니깐 야~니가 좋나보다~이런식으로 이야기해서
제가 그자릴 나오게 유인한거에요.
그자리 나왔는데.
이여잔 보자마자 저에게 그남자한테 받은 지갑내놓으라고 대뜸그러더라고요.
어처구니가 없어서원~
그리고나선 자기앞에서 우리 만났던 이야기의 진실을 이야기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들말론 내가 혼자 좋아서 만나자고 연락하고 혼자좋아서 쫒아다니고 혼자좋아서
전화하고 메일쓰고 문자하고 그랬다네요.
완전 어이님이 없으시죠.
그남자가 먼저 전화하고 문자하고 잘해주고 슬슬 꼬시고 처음만난것도 지가 만나자고
하고 메일쓰고 답장하고.저 볼려고 2시간 거리 힘든내색 않하면서 만나러오고.
그랬는데 정말 잘해줬는데 두분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그리 물어보니 어이가 없어서
그래요 내가 혼자좋아서 쫒아다녔다고 듣고싶은 대답대로 해줬줘
둘다 나이를 어디로 쳐먹었는지 쌍또라이 같은 말들만하고
그짓이 좋아서 지들이 헤어질수가 없는것 처럼 이야기해요.
그짓...SEX요.
말하는거 들어보면 완전 몸에 미친 인간들처럼 여잔 완전 공주병에 남잔완전
성도착증에.그들하고 애기하고 있으면 나도 같이 거짓말 쟁이가 되는것 같은 그런
여튼 그래서 그날 3자대면한날 지갑주고 그렇게 제마음이 갈귀갈귀찌져진체
집에왔죠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넘 억울하고 그들 인생이 불쌍한 거예요.
그래서 메일을 보냈어요 그남자한테.
세상에 진실은 하나다 둘다 누가더 랄것없이 거짓말을 하면서 지키고 싶은게
사랑이시냐고 그럼 진실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라고 남들눈에 행복해보이는
사랑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리보냈어요.
그언니가 듣고 싶어하는 말로 거짓말하기 정말 힘들었지만 그게 내 마지막 배려
였다고.
이리 보냈는데 그메일을이여자가 본거에요.
보고 회사로 5번넘게 아침 댓바람 부터 전화가 오고 않받으니 문자로 20통 가량
성에 대한 이야기있죠 .저를 깍아내리는 삼류 완전 창녀취급하는 문자들을 보냈더라고요
그남자가 너 따먹은 거고 등등등 완전 땅끝까지 깍아내리는 문자들..
그리고도 모잘라서 밤에 11시에 집에 전화해서 동생이 받았어요.
제 동생한테 제이야길 제가 창녀같은 애라고 있는말 없는말 다 지어내서 동생
한테 욕하고 끈질 않고 않바까주면 받을때까지 전화할꺼라고해서
제가 받았죠
제가 받아서도 성에 대한 이야기만 들었어요.
잘해주고 너 따먹을려고 만나는 남자라는둥 내가 걸레같다고 회사사람들이
이사실 아냐고 회사에 다 알려서 너 짤리게 할꺼고 자기 오빠가 졸라 잘나가는
조폭이라고 협박하고 해서 똥이무서워서 피하나요 드러워서 피하죠.
그래서 그래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네네 잘못했네요.그런식으로
회피할려고 그러고 끈고 다신 연락하지 말자고 했죠.
진짜 저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그리고 배신감에 ..치를 떨었죠.
정말 억울하죠 지가 좋다고 좋다고 만나자고 안달나서 만나주고 햇는데.
한순간에 예전여자한테 돌아가서 그러는 꼬라지를 보니 완전 죽겠더라고요
그것도 모질라 그여자까지 헤어졌어도 그남자는 자기한테 문자보내고 전화했으니
헤어진게 아니였다고 자기 남자 건드린거라고 창녀취급하면서 협박에 성도착증같은
더러운 얘기만 듣고 정말 억울했죠.
그래도 제 사회적 위치랑 가족을 생각해서 그냥 넘길려고그런건데.
왠걸 오늘 그남자한테 전화가 왔어요.
수신거부 걸어놨는데.
그런데 멀티메일로 온갖욕과 성에 대한 또 드러운 욕을 해대는 거에요.
정말 입에 담지도 못할 말들이요 .읽다가 손이 떨려 삭제해버렸는데
여튼 마지막 문자는 니때문에 그여자랑 헤어졌다고 다시 돌아오게 않하면
용서 않할꺼라고 문자를 보냈더라고요.
이것도 그여자가 시킨건지 모르겠네요.
정말 대단한 여자거든요.
저 처음 만난날 어떤다른 남자와 술마시고 팔짱끼고 슬슬녹게도 해놓더니.
3자대면하는날 그남자한테는 이리말하는거에요.애가 그 다른남자한테
꽂혀서 좋다고 날리치고 너보다 훨씬 낳다고 했다고.
진실은-이여자가 야~이남자가 ㅊ훨씬 낳지않냐?이렇게 물어본거에 그리대답한
거였는데 난 그 다른 남자와 이야기 해본적도없는데.
사실이 아닌걸 완전 뻥티기해서 그리 거짓말을 잘하는 여자에요.
현재 어제는 그여자 협박 오늘은 이남자 협박.
이제 저 법적으로 대응할려고 합니다.
우선 생각한건 통화내역 그오빠가 저만나면서 전화비가 30만원이 나왔어요
얼마나 해댔으면.
싫었다면서 전화는 왜그리했을까 진짜 싸이코들.
통화내역과 데이트하면서 영화티켓과 사진과 오빠한테 받은 메일과
그리고 그여자한테 받은 삼류 문자와 오늘 이오빠 협박 문자와.
문자내용에 운좋게 이런문자도 있었어요 이오빠가 내가 적금 조금
있음 탄다고 해서 만났다고 너 참 초라해보인다 그여자가 이리보낸
문자.
이거 완전 연인 사기단 같아요.
1년6개월동안 만나면서 3번은 바람 폈고 남자가요.
그여자들도 아마 다 이런식으로 그여자들도 괴롭히고
그랬을꺼예요/
그여자들이 다 착했는지 애들 정신못차리고 둘이 아주 짜고 사람
한명을 가슴과 정신에 폭행을 가하고있네요.
어떻게 법적으로 진행해야 될까요.
조언주세요~~~
정말 세상에 별싸이코 집단들 많아요...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