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잠을 원래 정자세로 잡니다.![]()
그런데 그날이 추웠어요 그래서 전 완전히 누워잇는 정자세로 이불을 돌돌말이 김밥처럼 ㅋ
아주 돌돌돌 말고 잤습니다.
그런데 자고나서 제가 갑자기 눈이 떠졋는데 앞이 깜깜했습니다.
그래서 전 시계있는쪽을봤는데 또 시계는 잘보입디다..;;
그래서 몇시인시 시간을봤더니 그때 시각이 막 3시 20분쯤을 넘어서던때였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
낄낄낄..낄낄..키득키득 왱왱~ 이런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그래서 놀라가지고 '이거 가위 아니야?' 이런생각이 들었는데 전 여태껏 가위를 한번도 눌린적이 없기에 한번눌려봤으면 좋겟다 .. 이런생각은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고있는 저의 위편에서 어떤 시커먼 물체 둘이 서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더니 킥킥 소리를 내더니 ....
막 달려오기시작합니다.. 거리는 그케멀지 않은거처럼보엿는데 다다다~ 슬로우 비디오를보는것처럼
그케 막달려오기 시작하는것이었습니다.
ㅋㅋㅋㅋ 저는막 움직이려고 온갖 개 발광을 했죠 ..하지만 안움직인다는거,..
그러더니 막 달려오던게 제 머리를 걷어차는게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아픈건 안느껴지는데 머리가 젖혀 지는느낌? - _ - ;;
그러더니 또 기다리던 한놈이 또 똑가이 달려오더니 발로 뻥~-0-
전 어이가없어서 그냥있엇죠 처음인데도 무섭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머리맡 에 있던놈들이 둘이 내얼굴위로 얼굴을 들이 미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온갖 쌍욕을 하더니 .. 침을 막 뱉더라고요;
그래서 전 제얼굴에 침이 뭍을까봐. 온갖 발버둥을 친끝에 농담으로 그러는소리있지않습니까?
"주먹을 쥐면 가위눌린거 풀린다" 전 잇는힘껏 소리를질르며 주먹을막쥐려고했습니다.
결국 그것때문에 가위가 풀리게 됬고 ..
그냥 잠도안오더라고요 ; 가위눌리니까.
참 무섭진않았지만,..기분은 더러웠던 가위눌림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